건설사
업무상업시설 인기 속 '마용성' 눈길
업무상업시설 시장이 작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아파트 시장에 이어 업무상업시설 시장에서도 '마용성'(마포·용산·성동)이 강세를 보였다. 31일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에 따르면 작년 전국 일반업무상업시설은 약 2만7237건이 거래됐다. 이는 전년(2만3812건)대비 14.38% 증가한 것이며 2019년과 비교하면 32.19% 늘어난 수치다. 총 거래금액은 71조8032억원으로 전년 대비 28.0% 증가했다. 총거래액이 70조를 넘어선 것은 실거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