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 함영주는 앞서 2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며 2심 재판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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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업무방해 혐의' 무죄 취지 파기환송
대법원 1부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및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혐의에 대해 원심 일부를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환송했다. 함영주는 앞서 2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며 2심 재판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소셜
[카드뉴스]회사에 복수한다고 업무 파일 다 지우고 나간다면?
직장인이라면 누구에게나 각자의 이유로 퇴사의 순간이 찾아옵니다. 별다른 트러블이 없었다면 조용히 나올 수 있지만, 불만이 있는 경우라면 복수(?)를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전 직장에서 퇴사하며 복수를 감행한 30대 A씨가 최근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대체 어떤 방식으로 전 회사에 복수를 했기에 유죄가 된 걸까요? A씨는 지난 2021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퇴사의 이유는 수익배분 등을 두고 회사와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