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美 주식형 펀드 순유입 축소···신흥국 펀드는 유지
미국 주식형 펀드의 순유입이 크게 줄고, 투자자금이 가치주와 경기방어주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AI 산업의 수익화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 등이 주요 영향 요인이다. 한편 신흥국 펀드는 견조한 순유입을 유지하며, 에너지·산업재 섹터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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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식형 펀드 순유입 축소···신흥국 펀드는 유지
미국 주식형 펀드의 순유입이 크게 줄고, 투자자금이 가치주와 경기방어주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AI 산업의 수익화 지연과 관세 불확실성 등이 주요 영향 요인이다. 한편 신흥국 펀드는 견조한 순유입을 유지하며, 에너지·산업재 섹터가 지정학적 리스크로 강세를 보였다.
증권일반
조슈아 크랩 로베코운용 대표 "내년 세계 경기 반등···미국 아닌 아시아·신흥국 주목"
내년 글로벌 경제는 미국뿐 아니라 유럽·아시아 등 다양한 시장의 동반 회복이 예상된다. 미국 중심의 주식시장 구조에서 아시아, 신흥국 등으로 실적 확산 가능성이 부각된다. 밸류에이션, 지정학 리스크, AI 과열 등 위험 요인도 상존하나, 투자 기회는 여러 지역으로 분산될 전망이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운용, 베트남ETF 순자산 상승세···"포스트차이나 선점 덕"
한국투자신탁운용의 베트남 ETF의 순자산 상승세가 다시 시작됐다. 중국 증시가 부진하면서 대안이 될 수 있는 신흥국 투자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에서 베트남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인 한국투자신탁운용의 ETF 상품으로 자금이 몰리는 것으로 보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베트남에 투자하는 ETF인 ACE베트남VN30는 지난 2일 9445원에서 시작해 지난 29일 1만230원으로 장을 마치며 785원(+8.31%) 상승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