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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9000억원 유상증자 단행···자기자본 11조원 돌파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9000억원 유상증자 단행···자기자본 11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이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증자를 마치면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연말 기준 11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보통주 1만8000주를 신주로 발행하며 발행가액은 1주당 5000원이다. 청약예정일은 다음달 26일이며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0005116주이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10일이다. 이번 증자를 마치면 한국투자증권 자기

iM뱅크, 지주사로부터 1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은행

iM뱅크, 지주사로부터 10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코스피 상장사 iM금융지주는 자회사 iM뱅크가 운영자금 등 100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iM뱅크는 보통주 1주당 5만원에 신주 20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다. iM뱅크가 유상증자를 결정한 건 지난해 11월 7일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iM금융지주의 자금 수혈로 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총 3000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하게 됐다. 앞서 iM뱅크는 지난해 2월 시중은행으로 전환하면서 앞으로 5년 동안 7000억원 규모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사업 등 1.1조 수혈···포스코홀딩스도 동참

재계

포스코퓨처엠, 양·음극재 사업 등 1.1조 수혈···포스코홀딩스도 동참

포스코퓨처엠이 앞서 예고한 대규모 자금 조달 카드 '유상증자'를 공식화했다.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출자 참여 결정으로 유상증자 성공 가능성도 한층 높아졌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총 1조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발행 주식 수는 1148만3000주다. 오는 6월 17일을 기준으로 신주 배정이 이뤄지며, 발행가액은 7월 16일 확정된다. 청약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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