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100일 맞은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금융회사들 원만한 협조 필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총 23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100일 맞은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금융회사들 원만한 협조 필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올해 제도 방향 발표하는 김은경 서금원장 겸 신복위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제도발표를 하고 있다.
금융일반
취임 100일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정책 현장 정착시킬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금융 기본권 실현과 정책서민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통합 검토, 금융 기본권 연구단 출범, 채무조정 기준 완화, 금융 사다리 구축, 재원 다각화 등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 접근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권, 서민금융 출연금 연간 1973억원 증액···은행권 출연요율 0.1%로 '상향'
금융위원회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으로 은행과 비은행의 서민금융진흥원 공통출연요율을 인상했다. 이에 따라 연간 출연금액은 4348억원에서 6321억원으로 증가한다. 늘어난 재원은 정책서민금융상품 공급과 금리 인하, 신용회복위원회의 소액대출 지원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금융일반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대상 '1500만→5000만원' 확대
신용회복위원회가 취약채무자 특별면책 지원대상 기준을 채무원금 15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했다. 기초수급자, 중증장애인 등 취약층이 3년 이상 성실히 상환하면 잔여 채무 면제를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와 공공기관은 채무조정, 복지, 상담 등 종합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일반
휴대폰 소액결제 미납액도 채무조정···서민금융법 시행령 개정
금융위원회는 서민금융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알뜰폰 요금 및 휴대폰 소액결제 미납 등 통신 관련 채무도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 대상에 포함했다. 일부 미가입 통신사까지도 협약에 강제 참여하도록 법제화를 추진해 채무조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휴면예금 운용수익 활용범위를 넓히는 등 제도 개선을 진행했다.
한 컷
[한 컷]참석자와 대화 나누는 이재연 신복위원장 겸 서금원장
(오른쪽)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복합지원 1주년 성과점검 회의에 앞서 참석자와 대화하고 있다. '복합지원'은 서민·취약계층의 온전한 경제적 자립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준비한 종합 대책이다. 이날 금융당국과 관계부처는 복합지원 1주년을 맞아 추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한 컷
[한 컷]상장 수여하는 이재연 신복위원장 겸 서금원장
(중앙 왼쪽)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 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열린 복합지원 1주년 성과점검 회의에서 수상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있다. '복합지원'은 서민·취약계층의 온전한 경제적 자립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준비한 종합 대책이다. 이날 금융당국과 관계부처는 복합지원 1주년을 맞아 추가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신용회복위원회와 무료 신용상담 서비스 제공
카카오페이는 지난 24일 경기도 판교 카카오페이 오피스에서 신용회복위원회와 건전한 신용관리 서비스를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와 이재연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 6월부터 시범운영 중이었던 '신용 전문가 무료상담'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으며 향후 사용자의 건전한 신용관리를 위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용 전문가
금융일반
신보, 신복위와 재창업 지원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은 30일 신용회복위원회(이하 신복위)와 '재창업지원(성실상환자) 특례보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보가 지난 6월 시행한 재창업지원 특례보증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신복위는 성실상환자 중 지속성장 가능성이 있는 재창업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신보는 심사를 통해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실상환자'는 실패를 경험한 후 신복위 채무조정을 통해 신보 채무를 1년 이상 꾸준히 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