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 출범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IT 서비스학회 춘계학술대회 도로교통공단 특별세션을 통해 스마트 미래교통 자문단을 출범한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자문단 출범에 따라 빅데이터, 인공지능, IT서비스, 자율주행·드론,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트 교통인프라 등 5개 분야 관련 전문가 33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번 자문단의 주요 역할은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IT 신기술에 대한 기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