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은행주, 호실적에도 '부진'···증권가 "관건은 중동 리스크 완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최근 은행주가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순이자마진(NIM)과 자본비율 상승, 자사주 매입 기대 등으로 실적 기반의 반등 가능성은 유지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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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주, 호실적에도 '부진'···증권가 "관건은 중동 리스크 완화"
중동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최근 은행주가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다만 순이자마진(NIM)과 자본비율 상승, 자사주 매입 기대 등으로 실적 기반의 반등 가능성은 유지되고 있다. 투자자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종목
1분기 짓눌린 은행주···"NIM 개선·자본규제 완화 모멘텀 유효"
최근 중동발 리스크와 외국인 매도세로 은행주 주가가 부진하지만, 1분기 순이자마진(NIM) 상승과 금융당국의 자본규제 완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고액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 상향 검토 등은 변수이며,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금융지주 실적 발표와 외국인 수급 변화가 주목된다.
은행
"NIM 방어 쉽지 않다"···카카오뱅크, 수익성 부담 속 AI·글로벌로 돌파구(종합)
카카오뱅크가 2024년 상반기 비이자수익 확대에 힘입어 순이익 2637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비이자익은 전체 수익의 36%를 차지하며 30% 넘게 증가했으나, 순이자마진(NIM) 하락과 채권 매각이익 축소로 2분기 실적은 기대치를 밑돌았다. 하반기는 AI 서비스 고도화, 글로벌 사업 확대, 플랫폼 수익 다변화에 주력해 성장 모멘텀을 회복할 계획이다.
은행
먹구름 짙어진 케이뱅크···하반기 성장 '고심'
케이뱅크가 1분기 순이익 68.2% 급감과 함께 예대율, 마진 모두 하락하며 실적 악화를 겪고 있다. 업비트 의존 구조와 조달비용 상승, 자본확충 부담이 겹친 상황에서, 하반기 개인사업자 대출 확대 및 비이자수익 다변화로 반등을 모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