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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사업재편 반년 만에 성과...2분기 영업익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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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사업재편 반년 만에 성과...2분기 영업익 51%↑

삼성E&A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1% 증가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 23일 삼성E&A 연결잠정실적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매출액 2조6093억원, 영업이익 2731억원, 당기순이익 18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8%, 영업이익은 51%, 당기순이익은 28.8% 늘었다. 상반기로 살펴보면 매출 4조8767억원, 영업이익 4613억원, 순이익 345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4%, 36.4%, 15.7% 늘었다. 부문별로는 화공 2조2031억원, 첨단산업 1조4122억

대우건설, 도시정비 연간목표 36% 채웠지만···성수4 재입찰 변수에 추가 수주 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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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도시정비 연간목표 36% 채웠지만···성수4 재입찰 변수에 추가 수주 기로

대우건설이 1분기에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의 36%를 달성했다. 신이문·사직4구역 등 대형 사업지에서 실적을 올렸으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 여부가 향후 실적 확대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의 전략적 수주 여부가 연간 실적을 결정할 전망이다.

SGC E&C, 공공·해외 프로젝트 쌍끌이···영업익 4배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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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 E&C, 공공·해외 프로젝트 쌍끌이···영업익 4배 급증

SGC E&C는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해외 플랜트 사업에서 실적을 대폭 개선하며 202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99% 증가했다. 해외 프로젝트 매출 급증과 공공사업 수주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과 성장세 모두 강화했다. 올해는 1조9천억 원 신규 수주를 목표로 글로벌 플랜트와 공공사업 양대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GS건설 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성공···올해 8조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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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성공···올해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를 목표로 서울 한강변, 강남3구, 수도권 등 핵심 지역과 지방 대도시를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자이(Xi) 브랜드 리브랜딩과 품질 중심 경영 방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올해 첫 송파한양2차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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