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성수전략정비구역, 수주전 큰 그림 나왔다···구역별 청사진 가시화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는 현대건설·GS건설, 롯데건설·대우건설의 2파전 구도가 본격화됐다. 2·3지구도 집행부 정상화와 설계 정비를 거치며 단계적으로 수주 경쟁에 들어섰다.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인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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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전략정비구역, 수주전 큰 그림 나왔다···구역별 청사진 가시화
성수전략정비구역 1·4지구는 현대건설·GS건설, 롯데건설·대우건설의 2파전 구도가 본격화됐다. 2·3지구도 집행부 정상화와 설계 정비를 거치며 단계적으로 수주 경쟁에 들어섰다. 강북권 최대 정비사업인 만큼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도시정비
서울 재건축 수주전 전선 확대···격전지마다 '별들의 전쟁'
서울 송파, 성수, 개포 등 한강변 핵심 정비사업장을 둘러싸고 대형 건설사들이 하반기 강도 높은 수주 경쟁을 펼치고 있다. 각 사업지는 입지와 규모, 상징성을 모두 갖춰 건설사들이 브랜드, 설계, 자금지원 등 차별화된 제안으로 맞서고 있다. 조합의 평가 기준도 단순 공사비에서 미래 가치와 토탈 패키지로 변화하고 있어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도시정비
성수전략정비구역, 최고 250m까지 허용···70~80층 초고층 도전하나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초고층으로 재탄생할 기회를 잡았다.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이지역의 최대 높이를 250m까지 허용하기로 해서다. 다만 실제로 초고층 아파트로 추진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초고층으로 짓는 경우 각종 심의가 강화되고 공사비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는 25일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성수전략정비구역 1~4구역'에 대한 정비계획과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 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