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노노 갈등에 비즈니스석 해외여행까지···삼성 노조위원장 행보에 '술렁'
삼성전자가 성과급 갈등으로 내홍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대 노조를 이끄는 노조위원장의 행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수십조원 규모의 손실이 예상되는 총파업을 예고하며 파업 불참자들을 향한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한편, 정작 본인은 비즈니스석을 타고 해외 휴가를 떠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를 이끌고 있는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지난달 23일 평택에서 열린 대규모 파업 결의대회를 마친 직후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