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코오롱글로벌, 건설 불황 정면돌파···'비주택 강화'로 실적 반전 승부수
코오롱글로벌이 주택경기 침체 속에서 반도체, 철도, 환경 인프라 등 비주택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하이테크사업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올해 1분기 신규 수주 4044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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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건설 불황 정면돌파···'비주택 강화'로 실적 반전 승부수
코오롱글로벌이 주택경기 침체 속에서 반도체, 철도, 환경 인프라 등 비주택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수익성 중심의 수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하이테크사업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올해 1분기 신규 수주 4044억원, 영업이익 220억원으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기자수첩
[기자수첩]4755조 '메가'는 시작일 뿐, 성패는 실행이다
정부가 추진하는 4755조원 규모의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래 산업을 전국으로 확장하는 대형 구상이다. 성공을 위해선 단순한 투자 발표가 아니라 전력·용수·인재·인프라 등 현실적 과제를 해결해야 하며, 정부와 지자체, 기업의 실행력과 민관 협력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