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치료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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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임상 진입···비만약 투여주기 경쟁 가세

제약·바이오

펩트론,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임상 진입···비만약 투여주기 경쟁 가세

펩트론이 월 1회 투여 가능한 장기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PT403의 임상 1상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며 정식 임상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PT403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게 된다. PT403은 기존 주 1회 제형의 한계를 넘어 월 1회 투여가 가능한 스마트데포 플랫폼이 적용된 신약으로,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투여 편의성과 치료 지속성에 중점을 둔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한미약품, 3조 기술수출에 몸값 '쑥'···"76만원 간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미약품, 3조 기술수출에 몸값 '쑥'···"76만원 간다"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을 대규모로 기술이전하면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다. NH투자증권은 글로벌 근육 유지 비만치료제로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으며, DS투자증권은 병용 치료제 가치에 주목했다. 삼성증권은 주가 급등을 반영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낮췄다.

한미약품 비만신약, 제넨텍에 기술수출···최대 3.5조 규모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비만신약, 제넨텍에 기술수출···최대 3.5조 규모

한미약품은 비인크레틴 계열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의 한국 외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제넨텍에 이전하는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최대 23억달러에 달하며, 한미약품은 선급금과 단계별 마일스톤, 로열티를 받는다. HM17321은 지방을 선택적으로 감량하면서 근육을 보존하는 혁신 기전으로, 글로벌 임상과 상업화는 제넨텍이 추진한다.

JW중외제약, '2주 1회' 비만약 3상 추진···강점은 '투약 편의성'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주 1회' 비만약 3상 추진···강점은 '투약 편의성'

JW중외제약이 2주 1회 투여하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 '보팡글루타이드'의 국내 임상 3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국내 성인 비만·과체중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12월부터 2029년 3월까지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토할 계획이다. 기존 주 1회 주사제 대비 투약 횟수를 절반으로 줄인 것에 초점을 맞춰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노리고 있다.

창사 첫 반기 매출 1000억···경동제약, 수익성 잡고 성장 기반 넓힌다

제약·바이오

창사 첫 반기 매출 1000억···경동제약, 수익성 잡고 성장 기반 넓힌다

경동제약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도 3배 이상 증가해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비용 효율화와 원가 절감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CSO체제 전환 이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 2300억원 매출 목표를 내세운 가운데, 바이오의약품 및 비만치료제 분야로 연구개발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제약·바이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국내 완제 생산 후보로 언급되자 공식 입장에서 추측을 경계했다. 오송 제2공장 확대와 릴리와의 공동기술평가는 사실이나, 현재 공시된 정보 외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생산 계약이나 자금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데포 상업화와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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