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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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에 흑자 DNA 심는다
부광약품이 300억원에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 이번 인수로 부광약품은 항생제, 주사제 등 전문의약품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기존 대비 약 30% 증가된 생산력을 갖추게 됐다. 부광약품은 자신들의 경영 정상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유니온제약의 경영 정상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목적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부광약품이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는 우선협상자에 선정되어 조건부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부광약품은 주사제·항생제 생산능력을 30% 이상 확대하고, 최신 GMP 시설을 확보해 만성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 및 외주비 절감 등 수익성 개선을 꾀한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콘테라파마 중심 RNA 치료제 전략 대전환
부광약품이 덴마크 자회사 콘테라파마를 중심으로 RNA 신약 플랫폼과 파킨슨병 등 중추신경계 치료제 개발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RNA 플랫폼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해 덴마크 현지에서 글로벌 역량을 집중하고, 국내외 오픈이노베이션과 AI 기술 활용으로 새로운 R&D 생태계와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선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3분기 영업익 둔화 속 자회사 성과로 성장동력 확보
부광약품이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81억 원을 실현했으나, 연구개발비 증가 등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누적 기준 매출과 이익은 증가했고,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글로벌 RNA 치료제 계약 및 분기 배당 정례화가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파킨슨 신약 재시동···CP-012 톱라인 발표 임박
부광약품은 파킨슨병 신약 CP-012의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연구개발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CP-012는 아침무동증을 겨냥한 주사형 치료제로, 성공 시 기술이전과 공동개발이 기대된다. 대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R&D 투자와 플랫폼 사업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종목
부광약품, 올해 1분기 영업이익 59억원···전년 동기 比 흑자전환
부광약품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438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95.66% 급증했다. 경영 개선과 실적 호조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사내이사에 안미정 OCI홀딩스 이사회 의장 합류
부광약품은 제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안미정 OCI홀딩스 이사회 의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안 의장은 OCI그룹 최초 여성 사외이사 출신 이사회 의장으로,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부광약품은 지난해 적자 탈출과 함께 매출 성장을 이뤘으며, 신사업 확대와 연구개발 강화로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자회사 콘테라파마, 새 이사진 영입
부광약품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글로벌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투자 유치를 목표로 새로운 이사진을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이사진은 ▲마무드 마무디안 박사 ▲폴 크리스티안센 박사 ▲박수연 이사로, 각기 다른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성장과 전략적 목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무드 마무디안 박사는 바이오테크와 벤처 투자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코브로벤처스 파
제약·바이오
연간 흑자 전환 앞둔 부광약품, 파이프라인 재건 '당면 과제'
부광약품이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회사는 연간흑자 전환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지만, 무너진 파이프라인 재건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올 3분기 연결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부광약품이 연결기준 흑자를 달성한 것은 지난 2022년 4분기 이후 7분기 만이다. 공시에 따르면 부광약품의 3분기 매출은 연결기준 426억원, 영업이익은 32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1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