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첫 1000억 돌파···R&D·유니온 시너지 속도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덱시드와 중추신경계 전략 품목 등 전문의약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환율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한국유니온제약과의 협업 시너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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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상반기 매출 첫 1000억 돌파···R&D·유니온 시너지 속도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덱시드와 중추신경계 전략 품목 등 전문의약품이 매출 성장을 이끌었으나, 환율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임상 파이프라인 확대, AI 기반 플랫폼 도입, 한국유니온제약과의 협업 시너지로 하반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과 첫 '협업 의약품' 출하
부광약품이 한국유니온제약과 협업한 위탁생산 의약품을 처음으로 출하했다고 29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에 위탁한 의약품 '복합파자임정(성분 판크레아틴)'을 지난 26일 출하했다. 일반의약품인 파자임정은 위장관용약으로, 소화불량, 식욕감퇴로 인한 위부팽만감에 효과가 있다. 또 갑상선·내분비용제 일반의약품인 '하드칼츄어블정(성분 탄산칼슘)', '하드칼츄어블이지정'도 한국유니온제약에서 생산해, 오는 8월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인터뷰]김지헌 연구개발본부장 "부광약품,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중심축 될 것"
부광약품이 국내 영업 강화와 연구개발을 병행하며 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통해 생산능력 확보와 수출, CMO사업 확대가 기대된다.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파킨슨병 신약 CP-012와 RNA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과 추가 협업 기회를 모색하며, 가치사슬 완성과 사업 구조 혁신에 집중하고 있다.
보도자료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인수 확정···300억원 투입
부광약품이 법원의 회생계획안 인가를 계기로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확정하고 300억원 규모로 자본을 투입한다. 부광약품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28일에 6000만주, 지분율 75.14%를 확보할 예정이다. 회생채권은 67.6%가 출자전환되고, 현금 변제와 3대1 병합 감자가 실시된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외형 유지에도 수익성 둔화···외주생산 확대 영향
부광약품은 1분기 매출이 전년과 비슷했으나 외주생산 확대에 따른 제조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62.6% 감소했다. 처방실적과 신제품 출시로 매출은 유지했으며, 한국유니온제약 인수와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2분기 이후 수익성 회복을 모색하고 있다.
종목
[특징주]부광약품, '매출 2000억·고배당' 발표에 25%대 강세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달성과 파격적인 고배당 정책 발표에 힘입어 이틀 연속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실적과 미래 성장 전략, 배당 확대에 따른 세제 혜택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며 매수세가 대거 유입됐다. 신약 개발 성과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이 주가 리레이팅을 견인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흑자 안착 넘어 '2막' 선언···CP-012 2상 본격화
부광약품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 흑자전환을 기반으로 생산능력 확대 및 연구개발 재편 등 중장기 성장전략을 발표했다.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제조 기반을 강화하고, 자회사 콘테라파마의 CP-012 임상 2상과 RNA 플랫폼 분할 등 신규 성장동력을 추진한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인수, 5월 말~6월 초 마무리 예상"
부광약품이 회생절차에 있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5월 말~6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항생제와 액상주사제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고형제기준 생산능력은 약 30%, 주사제는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300억원 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 '순환기 치료제' 드라이브···세르비에와 제휴
부광약품이 한국세르비에와 협업을 통해 순환기 치료제 영역에 진출했다. 고혈압·협심증 등 만성질환 치료제 7종을 도입해 기존 소화기·내분비 중심 포트폴리오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영업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외부 오리지널 의약품 도입으로 사업 축을 빠르게 넓히는 전략으로 평가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창사 첫 매출 2000억 돌파···영업익 7배 증가
부광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다. 주요 전문의약품과 신약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콘테라파마 RNA 신약 개발 협력 및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생산 역량을 확대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