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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생보사 CEO, '약속의 날' 소비자 중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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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 생보사 CEO, '약속의 날' 소비자 중심 선언

생명보험업계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22개사 CEO가 모여 소비자중심경영을 선언했다. 업계는 상품개발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 기준을 강화하고, 보험금 신속 지급과 불완전판매 방지 등을 약속했다. 업계 최초로 자율 규범을 마련해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태스크포스를 통해 이행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금융당국, MG손보 현장점검 착수···노조는 총파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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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MG손보 현장점검 착수···노조는 총파업 준비

금융당국이 신규 영업 일부가 정지된 MG손해보험의 보험금 지급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본사 및 지점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에 맞서 MG손보 노동조합은 가교보험사 설립과 계약이전 방침에 반발하며 총파업 준비에 돌입했다. 18일 금융당국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MG손보 본사를 포함해 전국 주요 지점과 보상센터 등에 약 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점검은 약 한

"얼마나 빨리 지급했나"···금감원, 보험사 신속지급 공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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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빨리 지급했나"···금감원, 보험사 신속지급 공시 추가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알권리를 위해 보험회사의 계약유지와 보험금 지급을 개선하기 위해 공시 의무를 강화했다. 금감원은 14일 보험사가 보험금을 신속하게 지급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신속지급'(3일내) 공시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청구접수 후 3일이내 지급 비율 및 평균소요기간을 공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기존 보험금 불만족도를 '청구이후 해지비율'로, 보험금 지급지연율을 '추가소요 지급비율'로 변경한다. 장기 완전판매 지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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