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두산밥캣, 2분기 매출 2.4조·영업익 2917억···美관세 환급 효과
두산밥캣이 판가 인상과 미국 관세 환급 효과로 2분기 매출 2조4479억원, 영업이익 2917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11.2%, 42.9% 증가했다. 순이익은 63.9% 늘어난 1995억원이다. 소형 장비·산업차량과 두산모트롤 매출도 증가했다. 2분기 배당금은 주당 400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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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두산밥캣, 2분기 매출 2.4조·영업익 2917억···美관세 환급 효과
두산밥캣이 판가 인상과 미국 관세 환급 효과로 2분기 매출 2조4479억원, 영업이익 2917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11.2%, 42.9% 증가했다. 순이익은 63.9% 늘어난 1995억원이다. 소형 장비·산업차량과 두산모트롤 매출도 증가했다. 2분기 배당금은 주당 400원으로 결정됐다.
보도자료
잠자는 주식·배당금 435억원···예탁원 "실기주과실 찾아가세요"
투자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실기주과실대금이 4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기주과실 주식도 240만주 규모에 달해 증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보유 과실을 확인 후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뒤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인 '실기주'에서 발생한 실기주과실이 올해 3월 말 기준 대금 434억8000만원, 주식 240만주 규모라고 18일 밝혔다
제약·바이오
다국적 제약사 배당 '급랭'···한국AZ '270억' 1위
주요 다국적 제약사 11곳의 2025년 배당총액은 약 811억9000만원으로 2024년 대비 63.4% 감소했다. 배당성향 역시 평균 281.5%에서 37.4%로 크게 낮아졌다. 고배당 논란의 중심이던 한국로슈·화이자·노바티스 등은 대형 배당을 멈췄고, 순이익을 넘는 배당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만 남았다.
게임
스마일게이트, 작년 영업이익 3598억원···전년比 30.1%↓
스마일게이트가 2023년 전반적인 게임 IP 매출 감소와 신작 개발 투자 증가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줄었다. 회사 측은 하반기 '이클립스' 등 신작 출시를 앞두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으며, 권혁빈 CVO는 987억원의 배당금을 지급받았다.
산업일반
HD현대, 정기 주총서 6개 안건 통과···배당 유지·사업 다변화 강조
HD현대가 최근 정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71조2594억원 매출과 영업이익 6조996억원을 발표하고, 연간 주당 400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 안정적 배당정책과 함께 리스크 대응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패션·뷰티
책임경영 강화 나선 영원무역, 역대 최대 실적 속 배당·지배구조 혁신 동시 추진
영원무역그룹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금을 23% 인상하고, 책임경영과 지배구조 개선, 주주 소통 강화를 올 한 해 핵심 경영방향으로 제시했다. 독립이사 제도 도입과 전자주주총회 시행 등 투명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증권·자산운용사
부국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보통주 1주당 2400원 현금 배당
부국증권이 2024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2400원, 우선주 1주당 2450원의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 전체 배당금은 약 215억 원에 달한다. 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임원퇴직금 규정 개정, 사외이사 신규·재선임 등 주요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재계
㈜LG, 박종수 이사회 의장 선임···사외이사 의장 체제 완성
(주)LG 이사회 의장으로 박종수 사외이사가 선임되면서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 CNS, HS애드 등 11개 상장사가 모두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완료하게 됐다. 이 중 여성 이사회의장은 3명(LG전자, LG이노텍, LG화학)으로 이사회의 다양성을 높였다. (주)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증권일반
삼성전자, 역대급 주주환원 나선다···배당금만 '11조1000억원'
삼성전자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정기 배당금 9조8000억원에 특별배당 1조3000억원을 더해 총 11조1000억원을 배당한다. 이는 지난해 영업이익의 약 25%에 해당하며 분기별 지급 일정도 공개됐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한국전력, 원전 가동률 상승·연료비 안정화···목표가 대폭 상향
증권사들이 한국전력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아쉬웠으나, 올해 원전 가동률 상승과 연료비 안정화로 영업이익과 배당금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6~21조 원, 배당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