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 현장 간담회
(앞 줄 중앙)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열린 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오른쪽 세 번째)박상진 산업은행장, (앞 줄 왼쪽 세 번째)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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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 현장 간담회
(앞 줄 중앙)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열린 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 줄 오른쪽 세 번째)박상진 산업은행장, (앞 줄 왼쪽 세 번째)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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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퓨리오사AI 본사 찾은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퓨리오사AI 본사에서 열린 국내 대표 AI 반도체 기업 현장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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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정부, 'AI 3대 강국' 향한 골든타임···"올해만 10조원 푼다"
(왼쪽 여섯 번째부터 여덟 번째까지)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의 3분의 1을 국산 AI 반도체 육성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산 AI 반도체를 'K-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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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인사말 하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5년간 150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의 3분의 1을 국산 AI 반도체 육성에 투입한다. 이를 통해 국산 AI 반도체를 'K-엔비디아'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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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모두발언 앞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기 앞서 허리 숙여 인사를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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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 발표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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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발표하는 박상진 산은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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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과제' 밝히는 박상진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 회장은 이번 자리를 통해 글로벌 패러다임 변화와 현 상황 인식, 향후 산업은행 중점 추진 과제, HD현대케미칼-롯데케미칼 대산공장 통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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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들어서는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 이사회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한 정부와 은행권의 공조 방안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KDB생명 체질 개선 중···명륜당 사태 재발 방지"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KDB생명의 재무구조 개선과 명륜당 부당대출 같은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내규 개정을 밝혔다. 산업은행은 2026년까지 대출 전액 상환과 함께 업종 제한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과 KDB생명 재매각을 위한 자본 보강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