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매도담보융자 추가 인하 움직임···증권가 확산 여부 주목
미래에셋증권이 3개월여 만에 매도담보융자 금리를 또다시 낮추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30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2%포인트 인하한 반면, 초과분은 0.5%포인트 낮췄다. 금융당국의 고금리 개선 요구로 여러 증권사가 앞서 금리를 내렸으나, 추가 인하는 신중한 입장이다. T+1 결제주기 단축 또한 대출 수요 감소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총 774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매도담보융자 추가 인하 움직임···증권가 확산 여부 주목
미래에셋증권이 3개월여 만에 매도담보융자 금리를 또다시 낮추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30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2%포인트 인하한 반면, 초과분은 0.5%포인트 낮췄다. 금융당국의 고금리 개선 요구로 여러 증권사가 앞서 금리를 내렸으나, 추가 인하는 신중한 입장이다. T+1 결제주기 단축 또한 대출 수요 감소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2026 국감]미래에셋, 스페이스X 청약증거금 1조원 접수···"감독과정 빈틈 살펴야"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주식 청약에서 7억9500만달러를 접수했으나 최종적으로 배정받은 주식은 없었다.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나, 청약 시 배정 물량 미확정 상태가 문제였으며, 주식 배정 불발은 IPO 대표주관사의 결정이었다. 금감원의 현장점검에도 2차 청약이 진행된 부분은 투자자 보호 조치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증권·자산운용사
[KBW 2026]STO 답 찾는 증권가···미래·하나·신한證이 내놓은 해법은
증권업계가 토큰증권(STO)의 사업성을 확인하기 위해 금융상품의 토큰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정형증권, 하나증권은 실물자산, 신한투자증권은 국채를 시험대에 올려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시장성을 검증 중이다. 블록체인 도입의 핵심은 자금 운용의 효율화로, 매매 기록 투명성과 이자수익 배분의 효율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규제 방향에 맞춘 단계적 확대 전략이다.
보도자료
미래에셋증권 MTS 확 바꾼다···'MAPS'로 AI 자산관리 강화
미래에셋증권이 MTS 'M-STOCK'을 포트폴리오 중심 통합 투자 플랫폼 'MAPS'로 개편했다. AI 기반 투자정보와 디지털자산, 미국 비상장 주식 정보 등을 확대하고 향후 에이전틱 자산관리(Agentic WM) 체계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ETF LP 계좌 신고 누락···거래소 '회원경고'
미래에셋증권이 상장지수펀드(ETF) 유동성공급(LP) 과정에서 고속 알고리즘거래 관련 규정을 위반해 한국거래소로부터 회원경고를 받았다. 고속 알고리즘거래계좌 관련 신고와 거래번호 입력을 누락하고 호가 적합성 점검을 소홀히 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 인해 시장감시위원회는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위반으로 판단하고 경고 조치를 내렸다. 해당 직원 1명에 대해서는 회원 자율조치가 요구되었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스페이스X 청약 투자자 직접 조사···미래에셋證 노조는 집회 예고
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청약에 참가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전문투자자 등록 및 청약 과정의 문제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 이에 반발한 미래에셋증권 노조는 직원 소환과 개인정보 요구 문제를 제기하며 서울 금감원 앞에서 집회를 예고했다. 노조는 관련 피해 사례를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MTS 이름 바꾼다···내달부터 'MAPS'
미래에셋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M-STOCK'이 오는 다음달 'MAPS'로 변경된다. MAPS는 AI와 디지털자산 관련 기능이 강화된 시스템으로, 기존 사용자는 간단한 업데이트만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장 정보를 통합한 새로운 화면 설계와 추가적인 투자 보조 기능이 도입되며, 디지털자산 관련 정보와 콘텐츠도 제공된다.
증권·자산운용사
금감원, 다음주 미래에셋證 거점점포 검사···'스페이스X' 집중 점검
금융감독원이 다음주 미래에셋증권 거점점포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이는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전문투자자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 등록 과정에서의 위법성을 검토하기 위함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을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금융당국은 이 과정에서 일반투자자에게 부적절한 등록 권유가 있었는지를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 거점점포 들여다보는 금감원···스페이스X 영업행태 초점
금융감독원이 다음달 미래에셋증권 거점점포를 대상으로 영업실태 검사에 나선다. 고위험 금융투자상품 판매 절차와 내부통제를 점검하는 한편 지난 6월 스페이스X 공모 과정에서 일반 개인투자자에게 전문투자자 등록을 권유했는지도 확인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앞서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과 관련해서도 미래에셋증권 검사에 착수한 바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증권, 美 퍼블릭닷컴 인수 중단···다른 매물 검토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리테일 증권 플랫폼 퍼블릭닷컴의 인수 협상을 중단했다. 하지만 미국 리테일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은 지속하며 다른 현지 증권사 인수나 자체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거래는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