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테슬라 플래그십, '자율주행 프리미엄' 통했다
테슬라가 국내에 자율주행 기능인 FSD(풀 셀프 드라이빙)를 도입한 이후 플래그십 모델 S와 X, 사이버트럭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미산 차량 중심 적용과 생산 중단 이슈, 소프트웨어 경쟁력 부각이 수요를 자극했다. 한 달 만에 100만km 주행 기록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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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플래그십, '자율주행 프리미엄' 통했다
테슬라가 국내에 자율주행 기능인 FSD(풀 셀프 드라이빙)를 도입한 이후 플래그십 모델 S와 X, 사이버트럭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미산 차량 중심 적용과 생산 중단 이슈, 소프트웨어 경쟁력 부각이 수요를 자극했다. 한 달 만에 100만km 주행 기록도 달성했다.
자동차
테슬라, 중국서 모델S·모델X 판매가격 추가 인하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보름 만에 '모델 S'와 '모델 X'의 중국 내 판매 가격을 추가 인하했다. 연합뉴스는 2일 계면신문 등 현지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모델 S와 모델 X의 가격 인하 폭은 각각 5만6000위안(약 1020만원)과 9만8000위안(약 1780만원)이다. 가격 인하 이후 판매 가격은 모델 S가 69만8900위안(약 1억2700만원), 모델X는 73만8900위안(약 1억3400만원)이다. 테슬라는 앞서 지난달 16일 모델 S와 모델 X 판매 가격을 각각 75만4900위안
테슬라코리아, 채널 통해 ‘올바른 차량 이용’ 캠페인 진행
테슬라코리아는 지난 3일 고객 안전을 위한 올바른 차량 이용 캠페인인 ‘Safety First’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게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제 부착물 장착 금지와 정품 충전 어댑터 사용이라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Safety First 캠페인은 먼저 스티어링 휠에 장착하는 사제 부착물의 위험성에 대해 다룬다. Tesla의 오토파일럿 및 풀 셀프-드라이빙 구현 기능은 베타 버전의 주행 보조 기능으로
[뉴스웨이TV]‘EV 트렌드 코리아’ 테슬라, 모델X·S 전시
테슬라가 EV 트렌드 코리아에 참가해 모델X와 S 전기차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