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CD47 한계 넘고 '면역항암제' 상업화···이뮨온시아, '투트랙' 윤곽
이뮨온시아가 CD47 타깃 면역항암제 'IMC-001'의 상업화 전략을 구체화하며, 고형암 중심 연구로 기존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미국암연구학회에서 차별화 전략 발표 예정이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IMC-001 희귀암 신속 진입과 적응증 확장에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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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CD47 한계 넘고 '면역항암제' 상업화···이뮨온시아, '투트랙' 윤곽
이뮨온시아가 CD47 타깃 면역항암제 'IMC-001'의 상업화 전략을 구체화하며, 고형암 중심 연구로 기존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미국암연구학회에서 차별화 전략 발표 예정이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IMC-001 희귀암 신속 진입과 적응증 확장에 주력한다.
제약·바이오
[biology]지아이이노베이션, 'GI-스마트' 기반 파이프라인 확장···임상 진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자체 이중융합단백질 플랫폼 'GI-SMART'를 기반으로 면역항암제 및 알레르기 치료제 등 파이프라인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대표 신약후보물질 GI-101A, GI-102 등은 임상 진전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특히 존슨앤존슨과의 병용 임상 및 임상 데이터 공개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biology]지놈앤컴퍼니, 'ADC 항암제' 승부수···틈새 시장 공략
지놈앤컴퍼니가 CNTN4와 ITGB4 등 신규 타깃을 중심으로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군을 겨냥해 기술이전 및 임상 진입을 진행 중이며, 전임상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이 확인됐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신약, 글로벌 임상 순항"
한미약품이 혁신 신약 HM16390의 전임상 연구에서 악성 종양 완전관해를 달성한 성과를 발표했다. 강화된 면역조절 기전과 독성 감소 효과로 기존 IL-2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며, 한국과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면역항암제 병용과 다양한 고형암 적용을 모색한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셀트리온이 머스트바이오, 포트래이와 대규모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하며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중융합단백질 기반 신규 면역항암제 및 AI 데이터 활용 신약 표적 발굴로 글로벌 항암제 시장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서진석 대표 주도로 R&D 혁신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차백신연구소, R&D 파이프라인 재정비···대상포진·동물항암제 집중
차백신연구소가 대상포진 백신과 반려견 면역항암제 개발에 R&D를 집중한다. 대표 파이프라인 CVI-VZV-001는 임상 2상에 진입했으며, 반려견 항암제도 높은 치료 반응률을 보였다.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이전을 확대해 중저소득국가 시장 등에서의 성장과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에이프로젠, 파멥신 면역항암제 독점권 확보···키트루다 병용임상 진행
에이프로젠이 파멥신의 면역관문 조절 항체 PMC-309의 독점적 개발 및 상업화 권한을 확보했다. 해당 신약은 MSD의 키트루다와 병용 임상시험이 호주에서 진행 중이며, 저용량 투약에서도 암세포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조기 기술이전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종목
[특징주]에이프로젠, 면역항암제 독점계약 체결에 주가 4% 상승
에이프로젠이 파멥신으로부터 면역항암제 신약 후보인 PMC-309의 연구, 개발, 상업화 등 독점 실시권을 확보했다. 이 소식에 에이프로젠 주가는 4.75% 상승했다. PMC-309는 VISTA를 표적으로 해 암 미세환경의 면역상태 개선 효과를 기대받는다. 계약 금액은 비공개로 유지된다.
제약·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FDA 가속 승인 추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면역항암제 GI-102의 임상 성과를 공개하며 FDA 가속승인 추진 의지를 밝혔다.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내약성과 효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및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장을 전략적으로 추진 중이다. 2028년 시판 승인 목표도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ASCO 2025' 출격하는 제약바이오···기술수출 기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ASCO 2025에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기술수출과 글로벌 진출을 노리고 참가한다. 루닛, 티움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등은 AI 기반 연구, 항암제 후보물질 및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학회는 후기 임상 데이터를 통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 모색의 장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