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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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퍼시스, '통합 오피스 솔루션' 전환 미지근...신사업 아직 걸음마
퍼시스가 통합 오피스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했으나, 여전히 사무용 가구 매출 비중이 절대적이고 신사업인 온라인 사업, 물류 서비스 등은 전체 매출의 극히 일부에 그치고 있다. 영업이익도 80% 넘게 감소했고, 자사몰 부재 등 구조적 한계로 사업 다각화가 더딘 상황이다.
패션·뷰티
인디에프, 사업 다각화에도 정체 지속···실적·조직 변화 미미
인디에프는 패션기업으로서 사업 다각화를 선언했으나, 신규 사업 실행이나 조직·사업 구조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2025년 3분기까지 매출이 전년 대비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등 실적 개선은 미미했다. 또한 매출이 일부 브랜드에 편중됐고, 외주 생산 구조 한계로 경쟁력도 약화되고 있다.
식음료
롯데GRS, 해외 롯데리아 확장 속도···성장 다각화는 숙제
롯데GRS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미국 등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하며 1조원대 매출 회복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롯데리아 의존도가 약 70%에 달해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여전히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신규 브랜드 론칭 및 대표 선임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관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