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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1분기 영업이익 188억원···분유 판매 호조에 전년比 44%↑

보도자료

매일유업, 1분기 영업이익 188억원···분유 판매 호조에 전년比 44%↑

매일유업 조제분유와 식물성 제품 판매 증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중국 시장 중심의 수출 확대가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지만 원유 공급 과잉 영향으로 백색우유 부문은 부진을 이어갔다. 매일유업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4.6%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699억원으로 2.4% 늘었다. 이번 실적은 발효유와 식물성 음료, 조제분유 판매 확대가 견인했다. 특히 중국 시장을 중심

우유로는 생존 불가?...매일·남양, 외식·신사업 '방점'

식음료

우유로는 생존 불가?...매일·남양, 외식·신사업 '방점'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이 신사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저출산·고령화로 국내 흰 우유 수요가 줄고 유제품 매출이 감소하자 생존 돌파구를 마련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 외식 자회사 엠즈씨드는 신규 브랜드 '샤브상하(가칭)'을 올해 상반기 개점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구체적인 사항 및 계획은 아직 논의 단계다. 엠즈씨드는 커피전문점 폴바셋, 중식당 크리스탈제이드, 레스토랑 더키친일뽀르노 등 3개의 외식 브랜드

'3인 대표' 매일유업···신임 이인기·곽정우 과제는

식음료

[유통 새얼굴]'3인 대표' 매일유업···신임 이인기·곽정우 과제는

매일유업이 외부 영입 인사를 사업총괄 대표로 선임하면서 각자대표 3인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대표이사 변경은 지난 2023년 3월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매일유업은 대표이사 2인 체제에서 3인 대표체제로 전환하면서 각자 대표만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하고, 회사 운영과 수익 체계, 미래사업 전략 등을 경영 전반에서의 전문성을 키운다는 방침이다. 이인기 신임 대표는 1996년 매일유업에 입사해 판매관리·마케팅 업무를 거친 뒤 상하목장 마케팅팀장·사

매일유업, 3인 대표체제로···'내부출신' 이인기, '유통전문가' 곽정우 신규 신임

식음료

매일유업, 3인 대표체제로···'내부출신' 이인기, '유통전문가' 곽정우 신규 신임

매일유업이 대표이사 교체를 단행했다. 김선희, 김환석 각자 대표체제에서 김선희, 이인기, 곽정우 3인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매일유업은 27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공시했다. 이인기, 곽정우 대표를 신규 선임하고, 기존 김선희 대표와 함께 3인 대표체제를 갖춘다는 내용이 골자다. 이에 따라 지난해 초 대표이사로 선임됐던 김석환 대표이사는 1년 9개월 만에 자리에서 내리오게 됐다. 김선희 대표이사 부회장은 오너일가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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