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설레임, 여름 공략 본격화···'설레임런'부터 신제품까지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여름 마케팅을 강화한다. 모델 기안84를 내세워 9월5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10km 러닝 이벤트 '설레임런'을 개최하고, 신규 패키지와 신제품을 선보인다. 설레임런 참가권은 2시간 만에 매진됐으며, 손시림 현상 완화 패키지와 신제품 벨지안 초콜릿·멜론소다 등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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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설레임, 여름 공략 본격화···'설레임런'부터 신제품까지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브랜드 설레임의 여름 마케팅을 강화한다. 모델 기안84를 내세워 9월5일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10km 러닝 이벤트 '설레임런'을 개최하고, 신규 패키지와 신제품을 선보인다. 설레임런 참가권은 2시간 만에 매진됐으며, 손시림 현상 완화 패키지와 신제품 벨지안 초콜릿·멜론소다 등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식음료
인도 넘어 중앙아시아로···롯데웰푸드 해외사업 판 커진다
롯데웰푸드의 해외사업이 인도에서 카자흐스탄과 러시아 등 CIS 지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인도 생산력 강화와 카자흐스탄 내수 회복, 러시아 수출 증가가 맞물리며 해외 매출 비중이 커지는 모습이다. 해외 법인이 성장하며 국내 원가 부담도 일부 상쇄할 전망이다.
한 컷
[한 컷]'하반기 롯데 VCM' 향하는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식음료
흩어진 해외사업 묶는다···롯데웰푸드, '원롯데'로 해외 공략 속도
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싱가포르 합작법인을 설립해 생산, 물류, 유통망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대하고 중복 투자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양사의 해외 법인은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합작법인 출범이 판매관리비 효율화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보도자료
롯데웰푸드, 설레임 패키지 리뉴얼해 빙과 성수기 공략 나서
롯데웰푸드는 빙과 성수기를 맞아 대표 상품 설레임의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패키지 내에 공기층과 질소를 충전해 손시림이 48% 완화된 것이 공식 시험에서 확인됐으며, 입구를 키우는 등 소비자 편의도 높였다. 아울러 설레임 쿨리쉬 벨지안 초콜릿과 멜론소다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식음료
롯데웰푸드, 평택공장 증설 '속도 조절'···글로벌 확장 변수
롯데웰푸드는 평택공장 증설 투자를 조정하며 준공 시점을 기존보다 약 2년9개월 늦춘다. 건설 비용 부담 증가와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결정했으며, 소방시설 등 추가 투자도 이뤄진다. 일정 연기가 글로벌 사업 확장에 일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으나 생산기지 분산 및 인도 투자로 단기 공급 차질은 없다는 입장이다.
경제일반
아이스크림·과자도 내린다···빙그레·롯데웰푸드·오리온, 가격 인하
빙그레와 롯데웰푸드가 아이스크림 등 빙과 제품을 비롯해 제과, 양산빵, 캔디 등 다양한 식품의 가격을 인하한다. 밀가루, 설탕 등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이 원인으로, 식품업계 전반에 가격 인하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그러나 환율 등 외부 변수에 따른 원가 부담은 여전히 남아 있다.
식음료
[단독]롯데웰푸드-퀘이커 결별···직진출 가능성 부상
롯데웰푸드가 펩시코 퀘이커 브랜드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종료하면서 한국 오트 시장에서 퀘이커의 직접 진출 가능성이 크게 부상했다. 롯데웰푸드는 실적 둔화와 효율성 문제로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있으며, 펩시코는 자체 가격 및 유통 전략을 통해 국내 시장 공략을 강화할 전망이다.
유통일반
롯데웰푸드, 월드콘 신제품 3종 출시 이벤트로 북중미 여행권 증정
롯데웰푸드는 월드콘 신제품 3종을 출시하며 북중미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연다. 신제품 구입 후 뚜껑 속 행운번호와 QR코드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항공권과 숙박권이 제공된다. 5000명에게는 월드콘 기프티콘도 증정하며, 신제품은 전국과 이커머스에서 구입 가능하다.
식음료
롯데웰푸드, 작년 영업익 전년比 30.3%↓···"원재료 상승·일회성 비용 부담 영향"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매출 4조2160억원을 기록했으나, 코코아 가격 폭등 등 원가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0.3% 감소했다. 수출과 해외 법인 매출이 크게 성장했으며, 올해는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구조 개선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