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플랫폼 확장에 주주환원도···알테오젠, '2%' 아쉬움 달래기
알테오젠이 MSD와의 키트루다 큐렉스 계약에서 2% 로열티율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조정됐으나, FDA의 병용요법 승인과 주요 파트너사의 SC 전환 임상 추진,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 등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배당 정책 등 주주환원 강화와 플랫폼 적용 확대가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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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플랫폼 확장에 주주환원도···알테오젠, '2%' 아쉬움 달래기
알테오젠이 MSD와의 키트루다 큐렉스 계약에서 2% 로열티율이 공개되며 기대감이 조정됐으나, FDA의 병용요법 승인과 주요 파트너사의 SC 전환 임상 추진, 자체 파이프라인 개발 진전 등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배당 정책 등 주주환원 강화와 플랫폼 적용 확대가 기업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후폭풍]제약바이오 신뢰도 훼손···암흑기 우려도
알테오젠이 MSD와 체결한 키트루다 SC 기술이전 계약의 로열티율이 2%로 확인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신뢰도와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됐다.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계약금, 마일스톤 등으로 실망감이 커졌으나, 계약 구조와 업계의 새로운 사업 방향에 대해선 회복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