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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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2분기 순익 389억원···전년比 60% 감소

보도자료

두나무, 2분기 순익 389억원···전년比 60% 감소

두나무가 올해 2분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거래 위축 영향으로 실적이 급감했다. 2분기 순이익은 3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0% 감소했으며, 영업수익과 영업이익도 각각 39.2%, 84.6% 줄었다. 상반기 기준으로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영업수익 모두 큰 폭 하락했다. 두나무는 향후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및 고객 기반 확대와 수익원 다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사법 리스크 해소에 한숨 돌린 네이버·두나무 결합···'빅딜' 성사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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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리스크 해소에 한숨 돌린 네이버·두나무 결합···'빅딜' 성사 잰걸음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며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결합을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될 전망이다. 이번 개정으로 가상자산 사업자 대주주 심사 기준이 현실화됐고, 양벌규정에 대한 예외조항 적용 등 대주주 적격성 문제에 숨통이 트였다. 다만 실제 인수·합병 성사를 위해서는 향후 사업자 신고 및 공정거래위원회 심사 등 추가 절차가 남아 있다.

공정위 벽 넘은 미래에셋·코빗···네이버·두나무와 무엇이 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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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벽 넘은 미래에셋·코빗···네이버·두나무와 무엇이 달랐나

공정거래위원회가 미래에셋컨설팅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인수를 경쟁 제한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승인했다. 이로 인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결합 심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형 플랫폼의 결합과 규제 불확실성, 장기화되는 심사가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에 주요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네이버-두나무 결합 또 연기···'웹3 금융' 청사진 제동

인터넷·플랫폼

네이버-두나무 결합 또 연기···'웹3 금융' 청사진 제동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 일정이 또다시 연기됐다. 회사 측은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와 금융당국 인허가 절차를 고려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번 일정 변경으로 네이버가 AI와 결제, 디지털자산을 연결해 추진해온 웹3 기반 디지털 금융 플랫폼 전략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을 기존 9월30일에서 12월

'빅테크+가상자산' 결합에 멈춘 시계···두나무·네이버 연내 합병 '안갯속'

블록체인

'빅테크+가상자산' 결합에 멈춘 시계···두나무·네이버 연내 합병 '안갯속'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결합 심사가 공정위의 자료 보정 및 증권사 의견 수렴 등으로 일정이 두 차례 연기됐다. 이번 결합은 이종 산업 간 합병으로, 플랫폼 데이터 결합이 가져올 미래 금융시장 영향이 집중적으로 검토되고 있다. 공정거래법 위반 전력,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등 대주주 적격성과 정책 환경도 주요 변수로 작용해 심사가 장기화되고 있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또 다시 연기···12월 말 예정

증권일반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주식교환 또 다시 연기···12월 말 예정

네이버파이낸셜의 두나무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이 기업결합 심사와 금융당국 인허가 절차 장기화로 인해 두 번째로 연기됐다. 기존 8월18일 예정이던 주주총회는 11월19일로, 주식교환은 12월31일로 변경됐다. 양사는 심사 결과에 따라 일정이 추가로 지연되거나 무산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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