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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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사외이사 도입한 두나무···체질 개선·글로벌 진출 강화
두나무가 4년 만에 사외이사를 선임하며 이사회 구조를 개편했다. 도규상, 이상구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영입해 금산분리 등 정책·규제 이슈에 대응하고, 글로벌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석, 임지훈 등의 사내이사 경험과 박현중 신규 선임을 더해 내실과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블록체인
[현장]두나무 이사회 재편···"정책·글로벌 역량 강화 포석"
두나무가 글로벌 사업 확장과 금융권과의 접점 강화를 위해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개편과 정관 변경을 단행했다. 도규상·이상구를 사외이사로, 박현중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삼성 등 전통금융권의 지분 투자와 맞물려, 정책·규제 대응과 글로벌 역량 강화, 그리고 자기주식 인센티브 등 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블록체인
빅테크·은행 집결시킨 두나무···'황금알'된 코인 거래소
두나무가 하나금융그룹과 네이버파이낸셜 등 빅테크 및 전통 금융권과의 연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두나무 지분을 매입해 4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자산, 스테이블코인, 커스터디 등 다양한 사업 확장과 시너지 효과가 예상된다. 금융당국의 정책 변화에 따라 추가 투자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보도자료
두나무, 1분기 영업익 880억원··· 전년比 78%↓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8% 감소했다. 매출 역시 55% 급감하며 비트코인 가격 하락 등 가상자산 시장 침체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두나무는 투자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일반
함영주, 디지털자산 사업 확장 본격화···미래 먹거리 선점 나선다(종합)
하나금융그룹은 두나무 지분을 약 1조 원에 인수하며 4대 주주에 올랐다.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규모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을 확보해 디지털자산 사업을 본격화하고, 블록체인 기반 외화송금·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함영주 회장은 금융과 디지털자산 혁신모델 구축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두나무에 1조원 지분 투자···'디지털 금융 동맹' 결성
하나금융그룹이 두나무 지분을 약 1조33억원에 인수하면서 4대 주주가 되었다. 이번 투자로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생태계를 잇는 디지털 금융 동맹이 추진된다. 하나금융과 두나무는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스테이블코인 사업, 업비트 연계 자산관리서비스 등 미래형 비즈니스를 공동 개발한다.
블록체인
두나무 기와체인,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가속' 오픈···'토큰 보상' 공백 줄인다
두나무가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인 기와체인에서 장기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가속'을 시작했다. 프로젝트당 최대 10만 달러의 현금성 지원을 확약하며, 토큰 보상 공백을 현금 인센티브로 메우고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테스트넷 기준 고무적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5개 분야에서 빌더를 선발해 단계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포스코인터내셔널·두나무와 블록체인 해외송금 '3각 편대' 구축
하나금융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결제망 구축을 위한 3자 간 MOU를 체결했다. 각 사의 강점을 결합해 실시간 온체인 해외송금 및 자금관리 효율화를 추진하며, 기와체인 기술로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해 글로벌 금융 인프라 혁신에 나섰다.
블록체인
네이버와 결합 늦어지는 두나무···해외서 신사업 '돌파구'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장기 심사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공정위는 시장 독과점 가능성 등을 추가 용역을 통해 분석 중이며, 두나무는 심사 지연 속에 베트남 등 해외 블록체인 및 디지털자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외 규제와 지배구조 변화, 사업모델 다각화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블록체인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두나무·빗썸···K-거래소 수출 본격화
두나무와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가 베트남의 코인 거래소 합법화 시범사업에 맞춰 동남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나무는 국빈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해 MB은행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거래소 시스템 및 보안 인프라 등 패키지 수출에 나선다. 베트남 정부는 외국인 지분 제한 등 조건을 두고 시범사업을 추진, 현지 금융기관과 합작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