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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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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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윤인호 대표 앞세워 4세 체제 전환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를 중심으로 4세 오너 경영체제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기존 경영진인 윤길준 부회장과 윤현경 상무는 각각 퇴임 및 고문 역할로 전환하며, 조직 내 세대교체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동화약품은 각자 대표 체제와 더불어 50대 임원 교체 등 대대적인 조직 정비를 실시했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오너가 4세 윤인호 취임 첫해부터 '인사 칼바람'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취임 이후 첫해부터 대규모 조직 개편에 나섰다. 베트남 약국체인 중선파마 손실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이인덕 부사장 퇴진 등 임원 인사 변화와 함께 영업·마케팅·생산 등 주요 부문 재정비가 이뤄졌다. 신사업 다각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영업익 급감 속 사업 고도화 추진
동화약품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74% 급감했으나, 생활건강본부 강화와 일본 제약사 도입 신제품 출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사업구조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신약 개발에 집중하며, 신임 본부장 선임과 국내외 신제품 출시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오너 4세 윤인호 신사업 '고심'
동화약품이 오너 4세 윤인호 대표를 중심으로 신사업 TF를 출범하며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일반의약품 중심 매출 구조의 한계와 수익성 악화에 대응해 의료기기, 헬스케어, 스타트업 등으로 투자 영역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GS25, 베트남에 '약국-편의점 결합 매장' 1호점 오픈
동화약품은 베트남 약국체인 법인 '중선파마'가 GS25 베트남 법인과 함께 약국과 편의점을 결합한 컬래버레이션 매장 1호점을 베트남 티엔장성에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월 20일 '약국과 편의점 유통체인 공동 개발 및 영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중선파마는 GS25 편의점 공간 내 숍 인 숍(shop in shop) 형태로 입점해 전문의약품 및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등을 판매한다. 주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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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외형 '성장'·수익은 '악화'···신사업 딜레마
동화약품은 수년간 투자한 '신사업'을 통해 성공적인 규모의 성장을 이뤘다. 다만 수익성 및 현금 유동성 악화라는 성적표도 받았다. 지속적이며 긍정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 간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약 1420억원을 투입했다. 지난해 무산된 의료기기업체 하이로닉 인수합병(M&A) 건을 제외하면 2020년부터 진행한 타 법인 신규 투자는 총 20건이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판콜에스', 2년 연속 감기약 시장 매출 1위
동화약품은 자사 종합감기약 '판콜에스'가 2년 연속 감기약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IQVIA가 발표한 2024년 3분기 MAT 데이터(2023년 4분기~2024년 3분기)에 따르면, 판콜에스는 35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감기약 시장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는 약 1430억원 규모의 전체 감기약 시장에서 25%에 달하는 점유율이다. 판콜에스는 앞서 2023년 같은 데이터 기준으로 처음 매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판콜에
종목
동화약품, 하이로닉 인수 불발
동화약품의 하이로닉 인수가 결렬됐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로닉은 동화약품과 지난 9월 6일 체결한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과 신주인수계약이 해제됐다고 공시했다. 하이로닉은 "당사는 지난 16일 동화약품의 계약불이행으로 계약 해제를 통지했다"며 "주식양수도 계약은 해제됐으며, 계약 해제에 대한 귀책사유와 법적 책임 여부는 추후 양도인과 양수인 간의 민사소송 등 법적 절차를 통해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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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 동화약품과 유상증자 계약 철회···"신주인수계약 위반 근거"
하이로닉이 동화약품과 체결한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가 인수 대금 미납으로 무산됐다. 16일 하이로닉은 동화약품이 신주인수계약에 따른 주금 납입일인 지난 13일까지 인수대금을 납입하지 않아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유상증자 철회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 내용에 따라 하이로닉은 동화약품에게 신주인수계약 해제를 통지할 예정이다. 앞서 동화약품은 지난달 26일 정정공시를 통해 선제적으로 하이로닉에 신주인수계약 해제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