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자보란테' 접는 동화약품···OTC·의료기기 해외 확장
동화약품이 국산신약 '자보란테'를 판매 부진으로 철수하며 OTC와 의료기기 부문의 해외 확장을 추진한다. 자보란테는 시장성 부족으로 공급 중단을 보고, 2027년 품목허가를 철회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OTC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을 넓히고, 자회사 메디쎄이는 미국에서 3D 프린팅 임플란트 제품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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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자보란테' 접는 동화약품···OTC·의료기기 해외 확장
동화약품이 국산신약 '자보란테'를 판매 부진으로 철수하며 OTC와 의료기기 부문의 해외 확장을 추진한다. 자보란테는 시장성 부족으로 공급 중단을 보고, 2027년 품목허가를 철회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OTC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을 넓히고, 자회사 메디쎄이는 미국에서 3D 프린팅 임플란트 제품을 확대 중이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신임 글로벌부문장에 장진혁 이사 선임
동화약품이 신임 글로벌부문장에 장진혁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이사는 유럽과 미주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영업, 사업개발, 해외법인 운영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을 갖췄으며, 미시간대학교 MBA 출신이다. 동화약품은 이번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해외시장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동화약품 노사, 화합 선언문 발표···"고객가치 위해 상생·화합"
동화약품이 노사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노사화합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노사화합 선언은 고객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뢰와 배려, 소통으로 상생과 화합을 이루며 변화와 혁신을 함께 주도하는 발전적 노사관계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양측은 상호 존중과 열린 소통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보도자료
동화약품, 김지윤 생건마케팅부문장 선임
동화약품은 신임 생건마케팅부문장에 김지윤 이사를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생건마케팅부문은 생활건강본부 산하에서 뷰티마케팅팀과 건기식마케팅팀을 총괄하는 조직이다. 김지윤 이사는 2008년 LG생활건강 색조BM 파트장으로 시작해 셀트리온스킨큐어, 에이블씨엔씨 미샤 등을 거치며 색조와 스킨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화장품 카테고리의 브랜드 마케팅을 담당했다. 2020년에는 종근당건강 화장품사업부문 이사로 합류해 제약 계열사의 화장품
제약·바이오
'윤인호 체제' 1주년···동화약품, '판촉' 줄이니 수익성 '껑충'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체제 1년을 맞아 비용 효율화를 통한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기존 TV 광고와 판촉 중심의 OTC 마케팅에서 디지털 기반의 효율 전략으로 전환하며, 판매관리비 절감과 함께 영업이익이 387% 증가했다. 주요 제품 매출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신용재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 선임···현지 공략 강화
동화약품이 베트남 및 동남아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투자 및 합작법인 운영 경험을 갖춘 신용재를 중선파마 호치민 지사장에 선임했다. 신임 지사장은 현지 사업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본격 4세 경영 돌입한 윤인호 동화약품 대표, 글로벌·신사업으로 체질 전환
동화약품이 윤길준 부회장 퇴임을 계기로 오너 4세 윤인호 대표 중심의 4세 경영체제를 본격화했다. 경영권 안정성과 젊은 조직 재편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약국체인, 의료기기 등 신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매출 성장과 체질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윤인호 대표 앞세워 4세 체제 전환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를 중심으로 4세 오너 경영체제를 본격적으로 구축했다. 기존 경영진인 윤길준 부회장과 윤현경 상무는 각각 퇴임 및 고문 역할로 전환하며, 조직 내 세대교체와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 동화약품은 각자 대표 체제와 더불어 50대 임원 교체 등 대대적인 조직 정비를 실시했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오너가 4세 윤인호 취임 첫해부터 '인사 칼바람'
동화약품이 윤인호 대표 취임 이후 첫해부터 대규모 조직 개편에 나섰다. 베트남 약국체인 중선파마 손실이 수익성 악화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며, 이인덕 부사장 퇴진 등 임원 인사 변화와 함께 영업·마케팅·생산 등 주요 부문 재정비가 이뤄졌다. 신사업 다각화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제약·바이오
동화약품, 영업익 급감 속 사업 고도화 추진
동화약품은 상반기 영업이익이 74% 급감했으나, 생활건강본부 강화와 일본 제약사 도입 신제품 출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사업구조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과 신약 개발에 집중하며, 신임 본부장 선임과 국내외 신제품 출시로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