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웨이브, 이젠 해외서 못본다···글로벌 확장 전략 '백지화' 웨이브가 동남아 7개국에서 서비스하던 해외 스트리밍 '웨이브 고'를 약 6년 만에 종료한다. 이는 티빙과의 합병 추진에 따라 글로벌 진출 계획이 수정된 결과다. 그러나 KT의 반대로 플랫폼 통합과 최종 합병 계약은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