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윤진오 3기 동부건설, 정비사업 정조준···1분기 성과 활짝
동부건설이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지난해의 절반에 달하는 3441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윤진오 대표의 선별수주 전략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6800억원의 신규 수주와 창사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 공공 발주 확대 또한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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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윤진오 3기 동부건설, 정비사업 정조준···1분기 성과 활짝
동부건설이 올해 1분기 도시정비사업에서 지난해의 절반에 달하는 3441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했다. 윤진오 대표의 선별수주 전략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힘입어, 6800억원의 신규 수주와 창사 최대 실적 달성이 기대된다. 공공 발주 확대 또한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건설사
몸집 키운 포스코이앤씨, 이제는 '빅2' 격돌 '자신감'
포스코이앤씨가 기존의 선별 수주 전략을 넘어, 서울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에서 업계 1·2위 건설사와 정면 경쟁에 나섰다. 산업 구조 변화와 인프라 부문 부진 속에서 주택·정비사업 포트폴리오로 재편하며, 올해 6.5조원 수주 목표를 세워 수도권 핵심지에서 공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다.
도시정비
에버랜드 조경, 재건축 '차별화 키' 부상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서 조경 경쟁력이 시공사 차별화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입주민의 체류 경험과 공간 가치가 강조되면서 에버랜드 등 특화 조경 조직과의 협업, 동선 및 커뮤니티 공간 설계 역량이 수주 경쟁에서 중요해지고 있다.
건설사
숨 고른 삼성물산,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물량전' 본격화
삼성물산이 도시정비사업에서 내부적으로 역량을 집중하며 압구정, 여의도, 목동, 성수 등 서울 핵심 재건축 시장에 대규모 수주전에 나섰다. 올해 목표 7조7000억원을 제시하고 조직과 인력을 강화하며, 단순한 물량 확대를 넘어 브랜드 가치와 수익성을 함께 추구하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설사
대우건설, 도시정비 연간목표 36% 채웠지만···성수4 재입찰 변수에 추가 수주 기로
대우건설이 1분기에만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조8천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목표의 36%를 달성했다. 신이문·사직4구역 등 대형 사업지에서 실적을 올렸으나 성수4지구 재개발 입찰 참여 여부가 향후 실적 확대에 중요한 변수로 떠올랐다. 서울 주요 정비사업지에서의 전략적 수주 여부가 연간 실적을 결정할 전망이다.
부동산일반
한미글로벌, 송파 최대 올림픽선수촌 재건축 PM 수주
한미글로벌이 송파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 선정 지원 PM 용역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연면적 204만㎡, 공동주택 9,218세대가 들어서는 초대형 도시정비사업이다. 한미글로벌은 전문 PM 역량을 바탕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법규, 계획, 사업성 등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8조 목표' 조기 달성 가시권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수의계약을 통한 단독 입찰 전략으로 수주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송파, 서초, 광안 등 대형 재건축·재개발 구역에서 연초부터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며, 연간 목표의 절반을 돌파했다. 비용 효율적이고 리스크가 낮은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도시정비
극동건설, 한강변 '극동강변' 소규모 재건축 수주
극동건설이 서울 동작구 극동강변아파트 소규모 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해당 사업은 역세권과 한강 인접 입지로 주목받으며, 극동건설은 창립 80주년을 앞두고 주택·정비사업 확대와 남광토건과의 브랜드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건설사
건설사 오늘은 '주택'·내일은 '원전'
국내 도급 5대 건설사들이 사업 축을 '주택 정비사업'과 원전·SMR(소형모듈원전)'으로 재편하며 안정적 수익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서울 도심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해외 차세대 원전 시장에서도 선점을 노리는 전략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5대 건설사는 최근 1년간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공격적으로 확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