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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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정비사업 전력투구···수주 확대 '사활'
포스코이앤씨가 2024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하며 공격적인 확장에 나섰다. 서울 신반포, 목동, 중림동 등 주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수주 경쟁에 집중하며, 지난해 실적 부진을 만회하고 역대 최대 실적 달성을 노리고 있다.
건설사
건설사 오늘은 '주택'·내일은 '원전'
국내 도급 5대 건설사들이 사업 축을 '주택 정비사업'과 원전·SMR(소형모듈원전)'으로 재편하며 안정적 수익과 미래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서울 도심 재건축·재개발 수주 경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해외 차세대 원전 시장에서도 선점을 노리는 전략이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5대 건설사는 최근 1년간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공격적으로 확대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해
도시정비
동부건설, 3341억원 규모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수주
동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3341억원 규모의 서울 신내동 모아타운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지면적 3만3007㎡, 904세대의 대형 단지로, 동부건설은 최근 실적을 바탕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에 중점을 둔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GTX-B 등 개발호재와 함께 신내동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에서 입지를 더욱 넓힐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기대감에 프리마켓서 강세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 집중하면서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함께 주가가 상승세다. 하이엔드 브랜드 전략과 모든 역량을 한 곳에 모으는 파격적 행보가 주목받는다. 2026년 실적과 재무 건전성 전망도 긍정적으로,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지배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건설사
롯데건설, 금호21구역 재개발 수주···'1조 클럽' 가입
롯데건설이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수주에 힘입어 1조 클럽에 가입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달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 3주 만에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1조1082억원의 누적 수주액을 기록하게 됐다.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1번지 일대를 재개발해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6개
건설사
현대건설, 33조 신규 수주 도전···국내 정비·해외 원전 동시 공략
현대건설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7.4% 증가한 33조4000억원으로 상향했다. 서울 압구정, 여의도 등 주요 지역 도시정비사업과 미국, 불가리아 등 해외 원전 수주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플랜트와 뉴에너지 등 핵심사업 파이프라인도 강화해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도시정비
출사표 던진 롯데건설·대우건설, 성수4지구 놓고 3년 만에 재격돌
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을 두고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1조3628억원 규모의 시공사 수주전에 돌입했다. 양사는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며 의지를 드러냈고, 각각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와 글로벌 설계 네트워크를 앞세워 차별화에 나섰다. 성수4지구는 한강변 핵심 입지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로 평가받는다.
건설사
GS건설 도시정비 마수걸이 수주 성공···올해 8조 목표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에서 8조원 수주를 목표로 서울 한강변, 강남3구, 수도권 등 핵심 지역과 지방 대도시를 전략적으로 공략한다. 자이(Xi) 브랜드 리브랜딩과 품질 중심 경영 방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재건축·재개발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올해 첫 송파한양2차 재건축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건설사
선별수주 접고 '물량전'으로···삼성물산, 도시정비 전략 급선회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도시정비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서울 강남 등 핵심 입지 중심의 적극적 수주에 나섰다. 래미안 브랜드와 자금력을 앞세워 상급지 공략에 집중하며, 인재 확충과 조직 재정비로 영업력을 강화했다. 올해 7조7000억원으로 수주 목표를 확대하고, 정비사업 시장 내 영향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도시정비
GS건설, 6800억 규모 송파한양2차 마수걸이 수주
GS건설이 송파한양2차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단독 선정됐다. 송파동에 위치한 해당 프로젝트는 6856억원 규모로, 총 744가구의 아파트를 1368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킨다. 조합원 총회에서 압도적 찬성을 받은 GS건설은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