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 별세···건설업계 큰 별 지다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광주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그룹을 성장시킨 그는 외환위기 등 위기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과 단계적 경영을 중시했으며, 대우건설 인수 이후 재계 20위권까지 도약했다.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건설사
정창선 중흥그룹 창업주 별세···건설업계 큰 별 지다
중흥그룹 창업주 정창선 회장이 지병으로 8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광주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건설그룹을 성장시킨 그는 외환위기 등 위기 속에서도 재무 안정성과 단계적 경영을 중시했으며, 대우건설 인수 이후 재계 20위권까지 도약했다.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등으로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했다.
‘감감 무소식’ 호반건설 IPO···주관사도 철수했다
SK바이오팜과 함께 올해 최대어로 꼽혔던 호반건설 IPO(기업공개). ‘조단위’ 실적을 보이고 있는 만큼, 공모 규모 역시 ‘조단위’로 추진될 것으로 기대돼왔다. 실제 호반건설 밸류에이션(기업가치)는 3~4조원, 공모규모는 1조원 규모로 거론됐다. 호반건설 역시 올 상반기 내 코스피본부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할 계획이라며 자신했다. 이를 위해 연초부터 대표주관사 인력을 본사에 상주시켰다는 말까지 전해진다. ◆액면분할까지 하며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