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하루 만에 시장 신뢰 회복···관건은 'FDA의 해석'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2차 치료제 토베시미그(ABL001) 2/3상 임상 실망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증권가와 회사의 해명 이후 반등했다. OS 미충족에도 FDA 승인 선례가 존재하고, 여름 미팅 결과가 주목된다.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이 기업가치에 분산돼 있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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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하루 만에 시장 신뢰 회복···관건은 'FDA의 해석'
에이비엘바이오가 담도암 2차 치료제 토베시미그(ABL001) 2/3상 임상 실망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증권가와 회사의 해명 이후 반등했다. OS 미충족에도 FDA 승인 선례가 존재하고, 여름 미팅 결과가 주목된다. 여러 신약 파이프라인이 기업가치에 분산돼 있다는 점에서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평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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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비엘바이오, 20% 하락에도 목표가 26만원 유지
에이비엘바이오의 ABL001 임상 결과 발표 후 주가가 약 20% 하락했지만, 교보증권은 하락 폭이 과도하다며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했다. 무진행생존기간 개선에도 전체생존기간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고, 추가 임상·승인 지연 가능성은 변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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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이비엘바이오, 美 임상 결과 실망감에 급락···장중 18%대 하락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국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의 담도암 치료제 임상 2·3상 결과 실망으로 주가가 18% 이상 급락했다. 전체생존기간(OS) 유의성 확보 실패와 파트너사 나스닥 폭락이 국내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을 주었다. 외국인·기관 매도도 낙폭을 키웠으나 증권가는 기업가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 컴퍼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신약 토베시미그(CTX-009)가 미국 FDA로부터 담도암 치료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이로써 최대 7년 시장독점과 각종 개발 혜택이 주어졌으며, 컴퍼스 테라퓨틱스는 현재 임상 2/3상을 진행 중이다. 패스트트랙 지정에 이어 FDA와의 추가 논의도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국산 담도암 치료제 '갑론을박'···'토베시미그' 1보 전진, 'GEN-001' 자진하차
에이비엘바이오의 '토베시미그'가 글로벌 임상 2·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은 반면, 지놈앤컴퍼니의 'GEN-001'은 국내 임상 2상에서 중단됐다. 토베시미그는 파크리탁셀 병용으로 객관적 반응율 17.1%를 보여 기대에 부응했지만, 국내 임상과의 차이가 아쉬움을 남겼다. GEN-001은 시장 변화로 인해 전략을 수정하며 조기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