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니, 후속곡 ‘아주 흔한 말’··· “15일 ‘뮤직뱅크’서 최초 공개”
걸그룹 EXID 유닛 다소니가 '아주 흔한 말'로 후속곡 활동에 돌입한다.지난달 싱글앨범 ‘Good Bye’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해왔던 다소니는 15일 KBS2 ‘뮤직뱅크’에서 후속곡 ‘아주 흔한 말’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아주 흔한 말’은 ‘트러블메이커’ 등 히트곡으로 호흡을 맞춘 신사동호랭이와 라도의 합작품으로 실제 라이브 클럽에서 노래를 감상하는 듯한 사운드 디자인과 악기 구성, 호소력 짙은 다소니 멤버들의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