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농업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 정비사업에 2,023억원 투입
전라북도는 올해 가뭄과 폭우 등의 재해에 사전 대비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 2,023억원을 투입해 12개 사업 414지구의 농업용수 이용 및 배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간 도내 가뭄 및 폭우 등의 재해로 발생한 농경지 등의 피해는 177,676ha(가뭄 52,134ha, 폭우 125,542ha)이다. 특히, 가뭄은 2016년에 폭우는 2012년에 피해가 가장 컸으며, 이에 따른 최근 10년간 도내 가뭄 및 폭우 등의 재해 복구비로 2,154억원(가뭄 18억원, 폭우 2,136억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