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사ESG분석]메리츠금융, ESG투자 1조 돌파···배출·에너지 증가 '과제'
메리츠금융지주가 ESG 투자 규모를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투자, 친환경 보험상품 공급 등 녹색금융을 강화했다. 그러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이 오히려 증가하여 내부 환경경영 지표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업계는 향후 배출량 관리와 에너지 효율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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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ESG분석]메리츠금융, ESG투자 1조 돌파···배출·에너지 증가 '과제'
메리츠금융지주가 ESG 투자 규모를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신재생에너지 투자, 친환경 보험상품 공급 등 녹색금융을 강화했다. 그러나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이 오히려 증가하여 내부 환경경영 지표 개선이 과제로 남았다. 업계는 향후 배출량 관리와 에너지 효율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보도자료
이억원 금융위원장, 영국 런던금융특구시장 면담···'녹색금융' 협력 강화
한·영 자유무역협정 개선협상 타결을 계기로 한국과 영국이 녹색금융, 기후금융 등 금융협력 분야를 확대한다. 양국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총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자금 공급, ESG 공시 제도화, 자본시장·핀테크 및 금융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증권일반
정은보 이사장 "자발적 탄소시장 선택 아닌 필수···KRX를 글로벌 허브로"
한국거래소가 민관 협력체인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KRX 탄소크레딧시장 개설을 추진한다. 자발적 탄소시장에서는 기업이 자율적으로 확보한 크레딧을 거래하며, 상장심사 체계와 협력을 통해 품질 신뢰성과 글로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용보증기금, AI혁신부·안전전략실 신설···"미래 50년 준비"
신용보증기금이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2026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AI혁신부·혁신금융부 및 안전전략실을 신설해 정책금융, 녹색금융, K-콘텐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여성관리자 승진과 본점 주요 부서에 젊은 리더를 배치했다.
금융일반
황병우 iM금융 회장 "ESG, 경영의 핵심축···지속가능한 가치 창출할 것"
iM금융그룹이 ESG 경영을 핵심 전략으로 전 계열사가 친환경·사회적 책임·투명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 대상 포상, ESG 교육, 녹색금융 확대, 사회공헌 활동, 온실가스 감축 등으로 지속가능금융과 환경경영을 강화했다. 주요 ESG 상도 수상했다.
은행
산업은행, 프랑크푸르트지점 개설···26년 만에 독일 시장 재진출
한국산업은행이 26년 만에 독일 프랑크푸르트지점을 개설하며 유럽 금융시장에 재진출했다. 현지에서 유로화를 직접 조달해 국내 기업의 영업활동을 지원하고, 녹색금융 및 그린파이낸스 투자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독일 주요 은행과 협업, 특화 금융상품으로 유럽 내 영업거점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녹색금융 인력양성'에 맞손 잡은 김완섭 환경부 장관·김병환 금융위원장
(오른쪽)김완섭 환경부 장관과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녹색금융 전문인력을 금융권에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 기반시설 및 자원 교류 △홍보 등이다.
한 컷
[한 컷]김완섭 환경부 장관 "녹색금융 신뢰성 확보 위해 투자 최대 지원 나설 것"
(왼쪽 세 번째)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녹색금융 전문인력을 금융권에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 기반시설 및 자원 교류 △홍보 등이다.
한 컷
[한 컷]이복현 금감원장 "금융산업계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힘쓸 것"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녹색금융 전문인력을 금융권에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 기반시설 및 자원 교류 △홍보 등이다.
한 컷
[한 컷]김병환 금융위원장 "금융권의 기후금융 역량이 한 단계 도약"
(왼쪽 두 번째)김병환 금융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식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녹색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운영 △녹색금융 전문인력을 금융권에 활용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교육 기반시설 및 자원 교류 △홍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