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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와 사람의 자리

양승훈

[양승훈의 테크와 손끝]아틀라스와 사람의 자리

올해 1월 현대자동차그룹은 CES에서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최신 버전을 선보이고 아틀라스 고도화와 '상용화 가속' 전략을 제시했다. 이후 보도에 따르면 2028년 조지아 메타플랜트 투입이 거론된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등장해 춤을 비롯한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었던 것은 기존 CES나 유튜브 영상에서 발견하기 어렵지 않기 때문에 놀라울 건 아니었으나, 앞으로 공장에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은 다양한 디스

"4000만원이 없어서?"···엘앤에프, 임금체불로 체면 구긴 사연

에너지·화학

[단독]"4000만원이 없어서?"···엘앤에프, 임금체불로 체면 구긴 사연

2조5000억원의 시가총액을 자랑하는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가 임금체불로 구설에 올랐다. 체불 금액은 단돈 4000만원으로 회사 규모에 비해 큰 액수는 아니지만, 작은 약속조차 지키지 않은 경영진의 태도에 직원 사이에선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엘앤에프와 관련해선 총 4건의 임금·퇴직금 체불 진정이 접수됐다. 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5년 8월 27일까지며, 규모는 총 4077만1730원으로 집계됐다. 해당 금액은 고용노동부

신한카드 노조 "실적 부진은 경영진 탓···조직 축소시 혼란 불가피"

카드

신한카드 노조 "실적 부진은 경영진 탓···조직 축소시 혼란 불가피"

신한카드가 대규모 조직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노동조합이 회사의 일방적인 개편안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1일 사무금융노동조합 신한카드지부는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 로비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회사가 제시한 하반기 조직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신한카드는 오는 16일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을 통해 일부 단위 조직을 통폐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측은 이번 개편안이 본사 조직의 30%에 달하는

MG손보 노조 "금융위, 가교보험사 설립 협조하지 않을 것"

보험

MG손보 노조 "금융위, 가교보험사 설립 협조하지 않을 것"

MG손해보험 노동조합이 금융위원회의 영업정지 조치와 가교보험사 설립에 강력히 반발하며 안건 상정 시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정례회의 안건 상정 중단과 정상 매각 추진을 촉구하며, 메리츠화재 인수 조건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활발한 신계약 영업 유지를 강조하며, 영업 정지 조치가 보험사에게 치명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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