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넷플릭스의 진화···"개인화·미니게임으로 풍부한 경험을"
넷플릭스가 7월 한국과 일본에서 세로형 클립 영상 피드를 시작으로 탐색 기능과 미니게임 서비스를 도입해 OTT 경험을 혁신한다. 주요 연사들은 모바일 중심의 개인화, 큐레이션 컬렉션, 게임 분야 확대 등 사용자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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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진화···"개인화·미니게임으로 풍부한 경험을"
넷플릭스가 7월 한국과 일본에서 세로형 클립 영상 피드를 시작으로 탐색 기능과 미니게임 서비스를 도입해 OTT 경험을 혁신한다. 주요 연사들은 모바일 중심의 개인화, 큐레이션 컬렉션, 게임 분야 확대 등 사용자 맞춤형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발표했다.
보도자료
넷플릭스 공동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 이사회 의장직까지 사임
넷플릭스 공동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가 이사회 의장직을 내려놓으며 29년 만에 경영 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났다. 정기 주주총회 결과로 제이 호그 수석 사외이사가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헤이스팅스는 창업부터 스트리밍 혁신까지 이끌었으며, 이에 따라 넷플릭스 모든 공식 보직에서 사임하게 됐다.
인터넷·플랫폼
'파죽지세' 넷플릭스, 뒤따르는 쿠플·티빙
지난달 국내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400만명을 돌파해 1위를 지켰다. 쿠팡플레이와 티빙은 각각 SNL, KBO 등 인기 콘텐츠로 순위 경쟁을 벌였으며, 웨이브·디즈니플러스·U+모바일tv도 MAU 순위에 포함됐다.
인터넷·플랫폼
BTS 공연이 눈앞에···넷플릭스 "최고의 생중계로 기쁨 선사"
넷플릭스가 21일 BTS의 정규 5집 '아리랑' 발표와 함께 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완전체 컴백 라이브 공연을 전 세계에 실시간 중계한다. 대규모 장비와 협업으로 한국 문화 확산과 한류의 세계화에 기여하며, 넷플릭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라이브 행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한 컷
[한 컷]BTS 광화문 공연···암표 단속 안내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중인 무대 인근에서 암표 단속을 알리는 입간판이 마련돼 있다.
한 컷
[한 컷]BTS 컴백 공연 앞두고 분주한 광화문광장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 설치중인 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촬영하고 있다.
한 컷
[한 컷]BTS 귀환 '아리랑' 울릴 광화문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이틀 앞둔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무대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통신
LGU+ 콘텐츠 '잔혹사'···'모바일tv'도 이탈 가속
LG유플러스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 U+모바일tv가 넥플릭스 등 글로벌 OTT 강자와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다. MAU는 1년 새 23% 줄었고,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에도 가입자 이탈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플랫폼 사업 구조조정이 이어지며 서비스 존속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인터넷·플랫폼
워너브러더스 매각 셈법 복잡···파라마운트 협상 재검토
워너브러더스 인수·합병을 놓고 넷플릭스와 파라마운트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파라마운트는 공개매수와 현금 지급, 위약금 대납 등을 내세워 매각 협상 재개를 시도했다. 워너브러더스 이사회는 조건을 재검토하며, 2차 인수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연휴는 정주행이지"···OTT, 새 콘텐츠 '총출동'
설 연휴 기간을 맞아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쿠팡플레이, 디즈니플러스 등 주요 OTT들이 신작 영화, 인기 드라마, 예능, 스포츠 중계, 공연 VOD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임영웅 콘서트, 솔로지옥 스핀오프 등 화제작부터 최신 스포츠까지 명절 집콕족의 시청 욕구를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