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선언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브랜드 통합을 단행하며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극동건설은 한강변 재건축, 남광토건은 마포로 5구역 사업에 참여해 수도권 내 입지 확장을 노린다. 두 회사는 주택부문 구조적 강화를 통해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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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선언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브랜드 통합을 단행하며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극동건설은 한강변 재건축, 남광토건은 마포로 5구역 사업에 참여해 수도권 내 입지 확장을 노린다. 두 회사는 주택부문 구조적 강화를 통해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건설사
[랜드마크로 보는 건설社 흥망성쇠|남광토건]한강 동호대교···오랜업력에도 주인 5번 바뀐 기구한 운명
동호대교는 '동호(東湖, 도성의 동쪽에 있는 물가)'는 옥수동 한강변 지역의 옛 지명이다.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다리인 만큼 착공 당시 '금호대교'라고 했으나 1984년 '동호대표'로 변경됐다. 한강의 15번째 다리이며 한남대교와 성수대교 사이에 있는 복합교량으로, 3호선의 마지막 지상구간이기도 한다. 수심이 가장 깊은 구간으로도 알려져 있다. 다른 구간들은 깊어봐야 15m 수준이고 마포대교는 9m에 불과한데 동호대교
건설사
[단독]남광토건, 부천 원종 장미아파트 시공권 날려
남광토건이 원종 장미아파트 시공사 지위를 잃었다. 시공사 지위를 확보한 지 1년 반만이다. 3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남광토건은 부천 원종 장미아파트 조합으로부터 시공사 선정 취소 통보를 받았다. 남광토건은 지난해 6월 경 장미아파트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동문건설을 누르고 시공사 지위에 올랐다. 소규모 단지임에도 단지 외관과 단지 내 조경, 커뮤니티시설 등에 특화 설계를 반영했다는 점이 주효했다. 하지만 시공사 선정 된 지 1년
종목
[공시]남광토건, 557억원 규모 수원 영통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 수주
남광토건은 HDC아이앤콘스로부터 557억원 규모 수원 영통구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3.41%에 해당하는 규모다.
종목
[공시]남광토건, 1793억원 규모 방파제 축조공사 수주
남광토건은 조달청이 발주한 울산신항 남방파제(2-3공구) 축조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1793억원 규모로 이는 전년도 매출액의 75.35%에 해당한다.
종목
[공시]남광토건, 277억원 규모 천연가스발전소 대비공사 수주
남광토건은 한국동선발전으로부터 공사비 277억원 규모의 음성 천연가스발전소 대비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종목
[공시]남광토건, 529억원 규모 대전북결선 제1공구 공사 수주
남광토건은 경부고속선 안전취약개소(대전북연결선) 제1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529억원으로 전년도 매출액의 22.24%에 해당한다.
분양
남광토건, ‘DMC 하우스토리 향동’ 이달 분양
고양 향동지구에서 1 ~ 2인 가구에 특화된 소형 오피스텔이 이달 첫선을 보인다. 남광토건은 경기도 고양시 향동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1블록에서 ‘DMC 하우스토리 향동’ 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5층 ~ 지상 7층 규모로, 오피스텔 전용 21 ~ 29㎡ 277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21㎡ 20실 ▲28㎡ 6실 ▲29㎡A 56실 ▲29㎡B 195실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향동지구는, 대지면적 122만 여㎡에 계획인구 2만3232명 ∙ 8933가
일반
[공시]남광토건, 225억원 규모 수품항 정비공사 수주
남광토건은 조달청으로부터 225억원 규모의 수품항 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극동건설로 모이는 대림 사람들
극동건설이 대림그룹 출신을 속속 영입하며 연이어 공공 및 민간건축 수주 낭보를 울려 업계의 비상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지난해 10월 대림산업 임원(건축영업실장·전무) 출신인 문정동 대표이사 취임 이후 공공수주 역량이 대폭 강화된 가운데 그와 손발을 맞췄던 대림그룹 임원 출신 인물들의 추가영입도 기대된다. 실제 문 대표 취임 넉 달 만에 극동건설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액을 넘어서는 등 실적으로 말하고 있다. 특히 공공수주 역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