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김보현 3년 더···대우건설 '실적 회복' 시험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신임을 받으며 3년 임기를 추가로 확보했다.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반영한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과 재무구조 개선이 과제로 떠올랐다. 대우건설은 부진을 딛고 수주잔고 확대, 체코 원전 등 대형 사업 추진으로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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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3년 더···대우건설 '실적 회복' 시험대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가 사내이사로 재신임을 받으며 3년 임기를 추가로 확보했다. 지난해 대규모 손실을 반영한 빅배스 이후 실적 반등과 재무구조 개선이 과제로 떠올랐다. 대우건설은 부진을 딛고 수주잔고 확대, 체코 원전 등 대형 사업 추진으로 경영 정상화를 모색하고 있다.
도시정비
김보현 사장 "모든 과정 직접 챙긴다"...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수주전 총력
대우건설이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를 위해 김보현 대표가 직접 나서 책임경영 의지를 강조했다. 경영진과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가 합동설명회에 참석해 사업역량과 고급화 전략을 조합원에 설명했다. 8월까지 프라니티 홍보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특화 전략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