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롯데카드 "홈플러스 자금 지원 아냐···추정손실은 선제 대응" 롯데카드는 홈플러스 기업구매전용카드 채권을 추정손실로 분류한 것을 실제 부실이 아닌 보수적 회계 원칙에 따른 선제적 조치라고 해명했다. 유동성 지원 의혹과 MBK 개입설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모든 금융 거래는 독립적으로,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