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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더마 코스메틱' 경쟁 확산···광동제약도 합류

제약·바이오

제약사 '더마 코스메틱' 경쟁 확산···광동제약도 합류

국내 제약사들이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원료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광동제약, 동국제약, 동아제약, 한미사이언스, 유한양행 등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를 출시하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 중이다. 제약업계의 피부과학 기반 기능성 화장품 시장 진입은 국내를 넘어 해외 진출과 글로벌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코스알엑스 인수, '통합'보다 '레버리지'에 방점

패션·뷰티

아모레퍼시픽의 코스알엑스 인수, '통합'보다 '레버리지'에 방점

아모레퍼시픽이 코스알엑스 인수 후 브랜드의 독립성을 유지하며 글로벌 직구(D2C)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활용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인수 금액은 7551억원으로 기능성 화장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국제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한다. 향후 별도 상장이나 전략적 파트너십 등 다양한 사용 가능성을 열어두고, 해외 매출 증가에 주목하고 있다.

후시딘·마데카솔로 화장품 만든다고···엔데믹에 기대 ↑

제약·바이오

후시딘·마데카솔로 화장품 만든다고···엔데믹에 기대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화장품' 수익으로 쏠쏠한 재미를 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으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며 화장품 매출 회복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올해 제약사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들의 성장도 기대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일부 국내 제약사들은 간판 의약품의 핵심 성분을 화장품에 접목한 '더마코스메틱' 브랜드로 시장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더마코스메틱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피부 과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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