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몸집 키우고도 4위 못 지킨 우리금융···연간 '실적 전망치'도 낮아졌다 우리금융지주는 1분기 당기순이익이 6038억원으로 전년 대비 2.1% 줄며 5대 금융지주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NH농협금융에 4위 자리를 내줬으며, 증권·보험 부문 부진으로 연간 실적 전망치도 하향 조정됐다. 비은행 부문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