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입찰 보증금 1000억원 완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현금 1000억원 보증금을 납부하고, 신한은행 등 18개 금융기관과 협업하는 등 강한 자금력을 과시했다. AA+ 신용등급과 포스터+파트너스와의 설계 협력을 앞세워 조합원 부담을 줄이고, 강남권 프리미엄 주거단지 구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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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입찰 보증금 1000억원 완납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압구정4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현금 1000억원 보증금을 납부하고, 신한은행 등 18개 금융기관과 협업하는 등 강한 자금력을 과시했다. AA+ 신용등급과 포스터+파트너스와의 설계 협력을 앞세워 조합원 부담을 줄이고, 강남권 프리미엄 주거단지 구현에 나섰다.
건설사
HDC현대산업개발, 용산정비창 조합에 한남4 뛰어넘는 조건 제시
올해 초 역대급 조건으로 관심을 모은 한남4구역의 사업조건들이 4개월 만에 깨지고 있다. 1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사업제안에서 연초 한남4구역에서 경쟁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제안을 뛰어넘는 조건을 제안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공사비 ▲금융조건(사업비) ▲이주비 ▲공사기간 ▲분양책임(대물변제) 등 핵심 항목에서 한남4구역은 물론 경쟁사보다 우위의 조건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