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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 돌파

효성중공업은 자사 창원공장이 초고압변압기 누적생산 10조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단일 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와 차단기 생산액이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건 국내에서 효성중공업 창원공장이 유일하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1969년 국내 최초 154kV 초고압변압기를 개발해 생산했다. 2002년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은 1조원을 넘어섰고, 2014년 5조원에 이어 올해 1월 10조원을 달성했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50여 년간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전력 산업

'기초 체력' 키운 한컴, 흑자 기조 이어간다···"돈 되는 AI가 관건"

인터넷·플랫폼

'기초 체력' 키운 한컴, 흑자 기조 이어간다···"돈 되는 AI가 관건"

한글과컴퓨터(한컴)가 2023년 순손실을 딛고 1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실적 개선 기조를 지속할 전망이다.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사업 성장이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올해는 AI 수익화가 핵심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컴은 AI 솔루션을 전사에 내재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7일 에프앤가이드가 시장 컨센서스(추정치 평균)를 집계한 결과, 한컴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3320억원, 영업이익은 479억원을

최태원 SK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재계

[신년사]최태원 SK 회장 "AI 변화 속 '승풍파랑'의 도전 나서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AI)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밝혔다. 최 회장은 1일 오전 SK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그간 축적해온 자산과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움을 만드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마음가짐으로, 다가오는 파도를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乘風破浪)의 도전에 나서자"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신년사 서두에서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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