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한화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1474억원...전년比 37배 달해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7배 급증했다. 매출액은 23.9% 늘어난 3조946억원, 당기순이익도 161.6% 증가한 1017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효율성 강화와 국내외 금융시장 호조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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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한화투자증권, 작년 영업익 1474억원...전년比 37배 달해
한화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4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7배 급증했다. 매출액은 23.9% 늘어난 3조946억원, 당기순이익도 161.6% 증가한 1017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효율성 강화와 국내외 금융시장 호조가 실적 개선의 핵심 요인이다.
보험
인도 지점 문 연 코리안리···원종규 사장 "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핵심 시장"
코리안리가 인도 구자라트주 기프트시티에 인도 지점을 설립하고 현지 영업을 본격화한다. 원종규 사장은 인도의 보험시장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하며 글로벌 재보험 시장 내 입지 강화를 강조했다. 신규 지점으로 코리안리는 총 12개 해외 영업거점을 확보했으며, 4월부터 본격 매출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이명호 부사장 영입
한미반도체가 미국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 부사장을 영입했다. 이 부사장은 한미반도체에서 개발과 영업을 총괄하며 신제품과 기술 개발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한미반도체의 사업을 한층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 부사장은 반도체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애플, 텍사스인스트루먼트, JCET·스태츠칩팩,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서 핵심 역할을
식음료
속도보다 내실···식품업계, 확장 전략 보수화
고환율과 원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식품업계는 올해 경영 초점을 내실에 두고 있다. 글로벌 경쟁력과 수익성 관리, 리스크 대응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으며, 투자·운영 방식을 재점검해 외형 성장보다는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비용 통제와 효율성 확보가 업계 성과를 좌우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체질 개선' 내세운 제약·의료 산업, 2026 성장 동력 확보 박차
국내 제약·의료 산업은 2026년을 맞아 신성장 동력 확보와 체질 개선을 중심으로 구조 혁신에 나서고 있다. 약가 인하, 정책 불확실성,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해 AI, 디지털 헬스케어 도입, 사업 재편, 고부가 포트폴리오 확대 등 전략을 구체화했다.
재계
[신년사]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글로벌 성장 위한 체질·안전·내실 다져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한진그룹의 경쟁 무대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것을 선언했다. 그는 통합 대한항공과 진에어 등 항공 및 물류 부문의 시너지, 체질 개선, 내실 경영, 안전 경영, 정보보안 강화 등의 전략적 과제를 제시했다.
재계
조현준 회장의 뚝심···효성, R&D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 본궤도
효성이 조현준 회장의 R&D 철학에 따라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며 자체 기술 기반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유럽 현지 R&D 센터 설립으로 HVDC 등 전력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고, 국내 최초로 HVDC 국산화 및 전용 공장 건설을 통해 전력솔루션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고객 신뢰 최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할 것"
KB증권이 2026년을 전환과 도약의 해로 설정하고,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의 질적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 AI 도입,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재계
[신년사]손경식 경총 회장 "글로벌 경쟁력 위해 역동적인 경영환경 마련해야"
손경식 경총회장은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혁신과 도전 의지를 북돋는 경영환경 조성이 필수라 강조했다. 노동시장 개혁, 노사관계 선진화, 첨단산업 투자와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제시하며, 생산성 향상과 공정한 임금체계 도입이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에너지·화학
금호미쓰이화학, MDI 10만톤 추가 투자···"매출 2500억 증대 기대"
금호미쓰이화학이 주주총회에서 1400억원을 투자해 폴리우레탄 핵심 원료인 MDI의 생산능력을 10만톤 추가 증강하는 디보틀네킹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기존 설비의 병목 구간을 해소해 생산 효율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하며, 2026년 말까지 국내 최대 71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