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카나프테라퓨틱스, 새해 바이오 IPO 포문···몸값 논란은 변수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올해 첫 바이오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상장 전부터 국내외 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해 사업 기반을 구축했고,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조달 자금 대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입해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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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카나프테라퓨틱스, 새해 바이오 IPO 포문···몸값 논란은 변수
카나프테라퓨틱스가 올해 첫 바이오 기업으로 코스닥 상장에 나선다. 상장 전부터 국내외 기업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해 사업 기반을 구축했고,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조달 자금 대부분을 연구개발에 투입해 신약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자동차
GM 손잡은 정의선···신차 5종 협력 개발 본격화(종합)
현대자동차와 GM이 중남미와 북미 시장을 겨냥해 중형·소형 픽업, 소형 승용 및 SUV, 전기 상용 밴 등 5종의 신차를 공동 개발한다. 2028년 출시 및 연간 80만대 생산을 목표로 공급망 협력, 친환경 소재 적용, 지속가능한 제조까지 전방위 협력에 나선다.
(공시) JW홀딩스, 일본 SKK사와 제네릭 의약품 공동개발
JW홀딩스는 9일 일본 SKK사와 제네릭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21년까지 32개 전문의약품 제네릭을 공동 연구개발해 일본 시장에 진출할것이다"며 "2016년까지 3개 품목을 우선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시) 이수앱지스, 아레스와 바이오시밀러 공동개발
이수앱지스는 26일 연구개발중인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한 공동개발을 글로벌 제약사인 아레스와 함께 수행하며 향후 해당 기술 라이센싱을 위한 옵션권을 허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