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국토부 산하기관장 줄교체 돌입···기관별 인선 속도 '온도차'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장 인선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기관별로 절차 진행 속도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LH는 임원추천위원회 재정비 등으로 인선이 지연되는 반면 HUG·코레일 등은 공모 및 심사 절차가 빠르게 진행된다. 1분기 내 다수 기관장 교체가 예상되지만, 일부 기관은 변수가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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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산하기관장 줄교체 돌입···기관별 인선 속도 '온도차'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장 인선이 본격화되고 있으나, 기관별로 절차 진행 속도에 차이를 보이고 있다. LH는 임원추천위원회 재정비 등으로 인선이 지연되는 반면 HUG·코레일 등은 공모 및 심사 절차가 빠르게 진행된다. 1분기 내 다수 기관장 교체가 예상되지만, 일부 기관은 변수가 작용할 전망이다.
공공기관장 인선 친박·관료만 ‘우글’
청와대가 공공기관장을 인선하는데 있어 ‘친박계’인사와 ‘관료’ 출신 기관장을 대거 기용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낙하산 인사는 없을 것이라던 박근혜 대통령의 원칙과 상반된 인선을 펼치고 있어서다. 청와대는 최근 공공기관장 인사에서 친박계 출신과 관료 출신을 대거 발탁했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박보환 국림공원관리공단 이사장은 대표적인 친박계 인물이다. 최 사장은 박 대통령 대선 당시 선대위 위원을, 박 이사장은 유세지원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