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부채 568%···오너 3세 체제 금호건설, 재무 부담·수주 공백 직면
금호건설이 오송 참사로 공공공사 입찰 제한을 받으며 재무 부담과 수주 공백 우려에 직면했다. 공공 부문 매출 비중이 높아 장기 경기 침체와 신사업 불확실성이 커졌다. 박세창 부회장의 책임경영과 실질적 구조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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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부채 568%···오너 3세 체제 금호건설, 재무 부담·수주 공백 직면
금호건설이 오송 참사로 공공공사 입찰 제한을 받으며 재무 부담과 수주 공백 우려에 직면했다. 공공 부문 매출 비중이 높아 장기 경기 침체와 신사업 불확실성이 커졌다. 박세창 부회장의 책임경영과 실질적 구조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대형건설사 소규모공사 입찰제한 확대
내년부터 대형 건설사는 전체 업종에 대해 소규모 공공공사 입찰을 할 수 없게 된다.국토교통부는 대형 건설사의 소규모 공공공사 입찰 제한을 강화하기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의 ‘건설공사금액의 하한’ 고시 개정안을 마련, 19~20일 행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현행 제도는 5개 종합건설업종(토목건축, 토목, 건축, 산업·환경설비, 조경) 중 대규모 토목건축업체에 대해서만 소규모 공공공사 입찰을 제한한다.그러나 국토부는 중소 건설사 보호를 위해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