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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신임 대표로 김나영 전 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 선임
디지털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금융과 IT 인프라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고파이 미상환 문제 해결과 금융당국과의 소통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측은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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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신임 대표로 김나영 전 AWS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 선임
디지털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금융과 IT 인프라를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고파이 미상환 문제 해결과 금융당국과의 소통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바이낸스 측은 신뢰 회복과 경영 정상화에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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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고팍스 前대표 무혐의···피해자 구제 절차 속도 날까
고팍스 창업자 이준행 전 스트리미 대표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 전 대표는 가상자산 예치금 미지급 사태, 이른바 '고파이 사태'를 계기로 물러났는데, 2022년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부도로 가상자산을 고팍스에 맡긴 이용자들이 아직 상환을 받지 못한 상태에 있다. 이에 따라 3년 가까이 지연된 피해자 구제 절차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11일 이 전 대표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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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풍향계]고팍스, 가상자산 상환자금 전격 공개···정상화 본격 시동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고파이 상환 자금 보유 내역을 공개하며 사업 정상화의 첫 신호를 보냈다. 상환 자금은 바이낸스 산업회복기금을 통해 조성되었으나, 외국환거래법 등 국내 반입 절차가 진행 중이다. 업계는 상반기 내 고팍스가 구체적 정상화 로드맵을 마련해 시장 점유율 경쟁에 돌입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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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시중은행 교체로 승부수 띄우나···화두 오른 복수 은행 체제
바이낸스가 고팍스를 인수한 후, 고팍스는 원화거래 은행을 전북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교체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당국도 1거래소-다자은행 체제 도입에 긍정적 입장을 밝혀 가상자산 거래소와 은행 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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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XA 자율규제안도 외면···무분별한 상장 진행 도마 오른 고팍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DAXA의 자율규제안을 지키지 않고 무분별한 코인 상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백서와 토큰 정보 등 필수 공시가 미흡해 투자자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DAXA 자율규제의 실효성 부족과 법적 규제 공백 속에서 시장 신뢰도 하락이 초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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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풍향계] 바이낸스 후광 얻은 고팍스···정작 '김치코인 거래소' 온상으로
바이낸스 인수로 주목받고 있는 고팍스가 김치코인 위주의 무분별한 상장으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전체 코인 중 절반이 김치코인에 해당하며, 유동성 부족과 정보 불투명성이 심각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업계와 금융 당국은 투자자 보호 대책과 상장 정책 재정비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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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준행 전 고팍스 대표, 새 회사 설립···'엑셀러레이터'로 변신
이준행 전 고팍스 대표가 브라이트마운트라는 신생 웹3 기업을 설립했다. 엑셀러레이터, 리서치, 노드 운영을 주요 사업으로 삼으며 권형준 CTO가 합류했다. 브라이트마운트는 글루와의 스페이스코인 등 디지털자산 프로젝트를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다양한 신사업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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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전북은행과 실명계좌 계약 내년 2월까지 연장
고팍스가 전북은행과 실명 입출금 계정(실명계좌) 계약을 내년 2월까지 연장했다고 9일 밝혔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상 국내에서 원화로 가상자산을 매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거래소는 은행과 실명계좌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고팍스 측은 "재계약을 통해 고파이 해결 및 경영정상화를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고 볼 수 있다"며 "고파이 사태 해결 및 경영정상화에 매진해 고팍스가 건재함을 증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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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폐기로' 고팍스, '크립토 붐'에도 나홀로 내리막
존폐기로에 놓인 고팍스가 가상자산 '불장'에도 홀로 내리막을 걸었다. '대주주 적격성' '고파이 채무' 등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8일 코인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에 따르면, 고팍스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685만달러다. 원화마켓거래소 전체의 0.08%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주초 시장 분위기가 살아나며 전일 대비 254% 뛰었다. 이 기간 ▲업비트는 67.2% ▲빗썸은 32.2% ▲코인원은 1.2% ▲코빗은 0.4%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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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금일 사업 갱신 자료 제출···바이낸스 지분 정리 '최우선 과제'
고팍스가 24일 가상자산 사업자(VASP) 자격 갱신을 위한 자료를 제출한다. 심사에는 2개월가량 소요될 예정인 가운데, 결과에 따라 고팍스 지배 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실상 고팍스의 존폐와도 연관된 사안이라, 승인 여부에 업계 이목이 쏠린다. 2021년 당국으로부터 VASP 승인을 받은 고팍스는 금일 자격이 만료된다. 만약 당국이 신고를 수리하지 않을 경우 고팍스는 문을 닫아야 한다. 고팍스 관계자는 "오늘 일과시간 안에 신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