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株, 개인 거래량·회전율 저조···거래소 “액면분할 유도”
고가주기업의 개인투자자 거래량 비중과 회전율이 유가증권시장 전체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한국판 다우지수를 도입하고 저유동성 종목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등 액면분할 유도를 위한 방안을 시행한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액면가가 500원 이하인 저액면 주식의 비율은 44.9%에 불과하다. 이는 코스닥시장의 94.1%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다. 특히 고가주기업의 개인투자자 거래량 비중과 회전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