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분기 고전한 LG헬로비전···"시장 축소·알뜰폰 경쟁 영향"
LG헬로비전이 2분기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방송통신 시장의 어려운 업황으로 매출 243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과 알뜰폰, 렌탈 등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향후 경영 효율화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총 27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2분기 고전한 LG헬로비전···"시장 축소·알뜰폰 경쟁 영향"
LG헬로비전이 2분기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사업 시장 축소와 방송통신 시장의 어려운 업황으로 매출 2433억원, 영업이익 30억원, 순이익 11억원을 기록했다. 방송과 알뜰폰, 렌탈 등 주요 사업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며, 향후 경영 효율화 방침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통일반
현대리바트, 2분기 영업익 56억원···전년比 9.4%↑
현대리바트가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원가 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통해 2분기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매출은 37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5억5900만원으로 9.4% 증가했다. 순이익은 37억5400만원으로 50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매출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상반기 전체로는 실적이 감소했으나 신규 프로젝트 수주 등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통신
SK텔링크, 보안에 만전···수익 부진에도 공격 투자
SK텔링크는 알뜰폰과 국제전화 등 주력사업의 성장세 둔화와 영업이익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정보보호부문 투자 규모와 비중을 확대했다. 전체 IT 투자액 중 정보보호가 차지하는 비율은 꾸준히 증가했고, 전담인력도 늘었다. 경영 효율화 및 구조조정에도 보안을 필수 투자로 인식해 시장 환경 변화 속 전략적 결정을 내렸다.
제약·바이오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R&D 자산 내재화
일동제약이 연구개발 자회사인 유노비아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신약 연구개발 역량 집중과 R&D 자산 내재화를 통한 사업 연속성 및 주주가치 향상을 목표로,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을 적용한다. 기업 체계 간소화와 경영 환경 변화 대응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게임
경영 효율·경쟁력 챙긴다···게임업계, 사업 재편 안간힘
국내 게임사들이 게임 시장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 등에 대응해 자회사 합병, 지배구조 개편 등 사업구조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메이드, 컴투스, 넷마블 등 주요 게임사가 비효율 조직 정리, 계열사 합병을 추진하며 경영 효율화와 내실 강화를 통한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제약·바이오
일동홀딩스·제약, 나란히 정기 주총···최규환 홀딩스 대표 선임
일동홀딩스는 이사회에서 최규환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풍부한 현장 경험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지주사 책임 경영과 조직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사업 추진, 배당 정책 등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게임
넷마블, '넷마블네오' 완전자회사 편입...상장 전면 철회
넷마블이 자회사 넷마블네오의 IPO를 철회하고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완전자회사로 편입한다. 경영 효율화 및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해 결정했으며,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중복상장 우려 해소와 주주가치 보호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도 추진한다.
인터넷·플랫폼
네카오 정기 주총 임박···키포인트는 '이사회 개편'
네이버와 카카오가 이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를 재편한다. 네이버는 10년 만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사내이사에 선임하고, 카카오는 대표이사 연임과 함께 이사회 규모 축소를 추진한다. 두 회사 모두 인공지능(AI) 등 신규 성장 동력에 나선 가운데 이사회 조직의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이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와 카카오는 각각 이달 23일과 26일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김희철 최고재무
게임
'미디어 리스크' 뗀 컴투스, 올해 '영업익 17배' 도약 예고
컴투스는 2025년 대형 신작 '도원암귀'와 '프로젝트 ES' 출시를 앞두고 실적 도약을 예고했다. 미디어 계열사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리스크를 줄였으며, 대작 게임 출시로 매출 및 영업이익의 대폭 성장을 기대한다. 고정비 절감과 구조조정에 힘입어 수익성 본격 개선이 전망된다.
식음료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흡수 합병···"경영효율성 확대"
빙그레가 해태아이스크림을 흡수합병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빙그레는 해태아이스크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4월 1일 합병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조직 효율화, 인프라 통합,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