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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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자산운용사
윤병운 NH투자證 대표 "전략 핵심은 수립보다 실행"
NH투자증권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의 얼라인먼트를 강화하고 사업부 협업과 실행 중심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윤병운 대표는 사업부 간 장벽을 허물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현장 피드백, 우선 과제 집중을 강조했다. 기존 리더스 컨퍼런스를 의사결정 중심 회의로 전면 개편하여 경영 혁신을 추진 중이다.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송재하 전 우아한형제들 CTO 영입···정규돈 퇴임
카카오가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송재하 전 우아한형제들 CTO를 이달 중순 신규 영입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송 CTO 내정자의 선임 절차는 내부적으로 마무리됐으며 1월 중순쯤 정식 발령될 예정이다. 송 CTO 내정자는 1973년생으로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소프트웨어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엔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 팀장과 데이터센터 테크니컬 디렉터를 거쳐 SK플래닛
채널
신동빈 롯데 회장, 15일 사장단 회의···새해 혁신 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15일 신동빈 회장 주재로 2026 상반기 VCM 회의를 열어 계열사 대표들과 올해 경영 전략을 논의한다. 지난해 말 대규모 CEO 교체와 HQ제도 폐지 등 조직 혁신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 대응과 그룹의 질적 성장, 책임 경영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에너지·화학
코오롱그룹, 올해 경영 메시지에 'AXcellence 2026'···AI 활용 가속화
코오롱그룹은 2일 2026년도 온라인 시무식을 열고 인공지능(AI)의 전략적 활용을 통해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하자는 의지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코오롱그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를 관통하는 경영 메시지를 뜻하는 '코오롱공감'으로 AI와 Excellence(탁월함)를 결합한 조어 'AXcellence 2026'을 선정·발표했다. 이번 메시지는 AI를 기반으로 탁월한 역량을 키우고 성장을 가속화해 미래가치를 확장해나가자는 의미다. AI 기술과 발맞춰 산업지형
건설사
SK에코플랜트, 김영식 대표이사 사장 공식 선임
SK에코플랜트가 2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김영식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김영식 대표는 35년간 반도체 현장을 지킨 전문가로, SK하이닉스 CPO 출신이다. 반도체·AI 분야의 핵심 역량 강화와 경영 혁신, 신규 성장동력 확보가 기대된다.
통신
KT, 차기 대표이사 후보 박윤영 확정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심층 면접을 통해 박윤영 후보를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정했다. 이사회는 박 후보의 경영 비전과 DX·B2B 분야에서의 역량, 혁신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으며, 최종 임명은 정기 주주총회 승인 후 공식화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HLB 진양곤 회장, 대표 사임···HLB이노 김홍철 단독 대표 체제
진양곤 HLB그룹 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사임하고 그룹 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한다. 후임 대표에는 김홍철 HLB이노베이션 대표가 내정되어 단독 대표이사 체제를 갖춘다. 이번 인사는 지배구조 개편과 더불어 경영 책임체계 강화, 글로벌 성장 전략 실현에 초점을 뒀다.
증권일반
서울신용평가, 하나증권 출신 이병철 신임 사장 영입
서울신용평가가 하나증권 출신 이병철 전 WM그룹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사장은 법인본부장, WM본부장 등 다양한 경력을 바탕으로 조직 경쟁력을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신용평가는 이 사장 영입을 통해 조직 재정비와 AI 기반 평가 혁신 등 경영 정상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통일반
호텔신라 부사장 2명·상무 3명 승진
호텔신라가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과 상무 3명 등 총 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 전반의 리더십 강화를 목표로 경영기획, 면세사업, 재무 전문가를 중용했다. 실적 반등과 차세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변화로 평가된다.
게임
스마일게이트,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역량·자원 결집"
스마일게이트가 2024년 1월 1일부터 기존 그룹 구조를 통합법인 체제로 개편한다. 스마일게이트 홀딩스, 엔터테인먼트, 알피지 등 3개 법인 합병으로 분산된 전사 역량을 한데 모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경영 지원 및 개발, 사업 영역의 전문성을 높여 변화하는 시장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임직원 역량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