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투썸플레이스, 문영주 회장 선임···"글로벌 사업 전개 포석"
투썸플레이스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문영주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신영 전무는 COO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한다. 전략기획본부장이던 장세현 상무는 신임 CFO에 올랐다. 조직개편으로 연구개발 센터를 R&D 본부로 격상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품질 혁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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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문영주 회장 선임···"글로벌 사업 전개 포석"
투썸플레이스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문영주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신영 전무는 COO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글로벌사업본부장을 겸임한다. 전략기획본부장이던 장세현 상무는 신임 CFO에 올랐다. 조직개편으로 연구개발 센터를 R&D 본부로 격상하고, 글로벌 사업 확대와 품질 혁신에 나섰다.
재계
이재용은 '안정'···최태원·구광모는 '변화'
삼성, SK, LG 등 주요 기업들의 경영진 인사가 마무리됐다. 경쟁력 회복에 들어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안정에 방점을 찍은 반면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인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변화를 택했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SK를 시작으로 지난달 말까지 삼성, LG 등은 내년도 주요 사장단 인사를 마무리 지었다. 삼성을 이끌고 있는 이재용 회장은 대대적인 변화보다 경영진을 재신임하는데 무게를 뒀다. 삼성전자의
제약·바이오
광동제약 사장직 부활···박상영 체제로 신성장동력 확보 박차
광동제약이 박상영 부사장을 경영총괄 사장으로 승진시키며 사장직을 부활하고 새 경영 체제를 시작했다. 이번 인사는 수익성 부진을 극복하고 경영 안정, 신성장동력 확보, 조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조치다. R&D와 인적자원 관리 체계도 한층 고도화할 계획이다.
식음료
SPC삼립, 황종현 대표 사임···김범수 단독대표 체제 전환
SPC삼립이 10일 황종현 대표이사의 사임을 공식 발표하며 김범수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했다. 경재형 수석부사장이 후임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그는 파리크라상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력을 보유했다. 황 전 대표는 고문직을 맡게 됐다.
전기·전자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 사업지원실장 발탁···먹거리 육성 '중책'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이 새롭게 출발하는 사업지원실의 사령탑으로 낙점됐다. 7일 삼성전자는 이날 '사업지원TF'를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는 한편 박학규 사장을 사업지원실장으로 선임하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지원TF장을 맡던 정현호 부회장은 회장 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기고, 박학규 사장이 뒤를 이어 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학규 사장(1964년생)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경영과
재계
SK㈜, 신임 사장에 강동수 발탁···장용호 대표와 시너지 체제로
SK㈜가 강동수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부문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지주사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조치다. 강 사장은 장용호 대표와 함께 공동경영 체제를 구축해 성장 전략 실행에 집중할 예정이다.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새 대표에 '재무통' 김우석...김승모 전 대표는 방산으로 리턴
한화그룹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김우석 신임 대표로 교체해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김우석 내정자는 그룹 재무 및 경영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우량 수주 확보, 재무 건전성 제고, 현장 안전경영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종목
[특징주]HD현대, 정기선 회장 승진 소식에 4%대 오름세
정기선 수석부회장이 HD현대그룹 회장에 취임하면서 HD현대 주가가 전일 대비 4.5% 상승했다.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며 대표이사에서 사임한다. 조영철 부회장이 공동 대표이사로 내정됐으며, 실적 부진한 건설기계 사업의 혁신과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HD현대는 곧 후속 임원 인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재계
정기선, 회장 오른다···HD현대, 3세 경영 본격화
HD현대가 정기선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임하며 오너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권오갑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사장단 대대적 인사를 통해 조선·건설기계 등 주력사업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AI, 친환경 등 혁신 전략과 미국과의 협력도 강화한다.